박명수, 도파민 중독자 저격…"숏폼 영상 안 봐야 성공" ('라디오쇼') 작성일 05-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oEe9EQ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7cb16b38d7a4cab1671c6d307af80975b1cdc0fcbc4b7e8dca11403b41ff0" dmcf-pid="9tgDd2Dx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21702243tq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XJjQqj4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21702243tq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b90cd28b7e5b3165b6dc2a46c9759e2d1cd6a7eb58da2aac7082727e54531" dmcf-pid="2kzf3Tf5t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숏폼 영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7b489a39a7d9b2dd86952a8661029aa390efb75ae9e2383b6cfe00bebcf925" dmcf-pid="VEq40y41H0"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배우 최재림과 함께 '박명수의 휘낭시에'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e371a37a8f667532a2d268fbe8cb41472cc394c4a76bb45d8b116981b187e0e" dmcf-pid="fDB8pW8tt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출연한 배우 최재림은 한 달에 한 번 푹 쉬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쉴 때 무엇을 하는지 묻자 "아침에 늦게 일어난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일어난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간다. 오후부터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핸드폰을 보거나 TV를 보고 릴스도 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4ad085d592f817a5d0bd4e03c968eb355bbf81e6ea36ff850e4122b2987826" dmcf-pid="4wb6UY6FXF" dmcf-ptype="general">특히 최재림은 릴스에 대해 "사실 거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이에 공감하며 "릴스를 보면 두 시간, 세 시간이 금방 가더라. 그걸 안 봐야 성공한다. 릴스나 쇼츠를 안 보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9e4e27137a9164e8571df0b62a57a34eb83cc3a5fb044dfcb6d19b80ebebf7" dmcf-pid="8rKPuGP3Y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걸 계속 보고 있으면 멍하니 두세 시간이 지나가니까 저도 그걸 안 보고 다른 일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하루 정도는 그렇게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정보도 얻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a1e091b16b7f823f538be80264e3fd5bfb1a9984606d5f17d8bd249c07da025" dmcf-pid="6m9Q7HQ0X1"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최재림은 "요즘은 짧은 도파민을 느끼는 시대가 되어버려서 그런 것에 적응이 돼버린 느낌이라, 오랫동안 집중하는 건 점점 더 힘들어지더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d823d299b952e10aa8277f727ed8e5fd8e22fb8541adfb82e14169c1854e5ab" dmcf-pid="Ps2xzXxp55"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유행어 제조기로 유명하며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고생 끝에 골병든다', '중요한 건 꺾여도 그만하는 마음' 등 날카로운 유행어들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원조 '개 가수'로서 과거 '무한도전'을 통해 '냉면', '바람났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QOVMqZMUHZ"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컴백 05-19 다음 라이즈, 한류 광개토대왕? 2025 '가장 많이 본' 팀으로 (엑's 현장)[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