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탄금’ 조보아 “남편 멜로신도 이해...나보다 아까워” 작성일 05-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991l9H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d059fb7b7f3e24e14b56b8488c511ebe15bfaa592d0c64d3d746a7620a523" dmcf-pid="V022tS2X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보아가 ‘탄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엑스와이지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21513951cpgm.jpg" data-org-width="700" dmcf-mid="9hhhNxhL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21513951cp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보아가 ‘탄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엑스와이지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a114f5d9e7f83139031358b5733f240d1705e8afd3544fe4e2acdfa750e9c7" dmcf-pid="fpVVFvVZYL" dmcf-ptype="general"> 신혼을 즐기고 있는 배우 조보아(34)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77465cfc3c9b3c7c23e957c1b2e10c7e686283d4686353b2030710ab6c12b4c2" dmcf-pid="4Uff3Tf5H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오컬트 드라마 ‘손 the guest’, 신선한 설정으로 주목받은 ‘보이스’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과 애플 TV+ 스릴러 ‘Dr.브레인’ 김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ff45b4443f9b6b8c6c39d32404d3330903434b57c379ae62180f9fa9fee24978" dmcf-pid="8u440y41Gi"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12년 만에 돌아온 상단의 아들 홍랑을, 조보아는 홍랑을 가짜라고 의심하는 누이 재이를, 정가람은 민상단의 양자 무진 역을 맡았다. 엄지원은 민상단의 안주인 민연의를, 박병은은 민상단의 대방 심열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e7d73bd8f12f590c73f5dd4d76d403ae601aeb4cfbea040c256285dae85cafa" dmcf-pid="6788pW8t5J" dmcf-ptype="general">‘탄금’은 조보아의 결혼 후 첫 복귀작이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7a88c34cdce38a82369ddb1df47ff0a01a10ace3950924aeb70a3449246fa93" dmcf-pid="Pz66UY6FYd" dmcf-ptype="general">이에 조보아는 “싱글 조보아가 촬영했고, 유부녀가 돼서 오픈하게 됐다. 인생에 새로운 막이 시작된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그런지 아기 조보아가 출연한 것 같기도 하고 먼 이야기가 같기도 하다. 처음엔 혼자 봤고, 남편이랑도 같이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9906f2d499013c01fe932024305ad0ec1ddf1f700c2924ba4b91b9b8a1515a" dmcf-pid="QqPPuGP35e" dmcf-ptype="general">이어 멜로신 등에 대해 남편 반응을 묻자 “제 직업이니까 남편도 이해해 주더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1cd39fec8d289371668a805e057fbb97e41df566c1e44637cae0afe85d534f1" dmcf-pid="xBQQ7HQ0YR" dmcf-ptype="general">또 조보아는 결혼 후 변화에 대해서는 “안정감이 생긴 것 같다. 화목한 가정을 엄마 아빠가 만들어줘서,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287f53bbcc0254631af5dbff6bbe790f21d242e79344c0fdf400e2d5c521c8" dmcf-pid="yUff3Tf5tM" dmcf-ptype="general">남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제 눈에는 너무 잘생겼다. 남편이 아깝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6d80e130b777d3cd7845ced1078ea70270ee4407b208b884b293af9f40db77" dmcf-pid="Wu440y41Hx"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결혼 후 신혼여행까지 미루고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촬영에 집중했다. 당초 ‘넉오프’는 올해 공개 예정이었지만, 또 다른 주연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공개 일정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524d9f4cc43324bde5c8292aaedfce4013672638b1ab87f992d09848222a40f8" dmcf-pid="Y788pW8tGQ" dmcf-ptype="general">이에 조보아는 “조심스럽다. 누군가에게 제 말이 상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말을 아끼고 싶다. 다 같이 오랜 기간 준비한 작품이고 애정이 많이 담긴 작품이다. 언젠가는 그 노력을 알아주시고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186f19c24bbc87f8c46226b7c9ecbb9603ae32bf01fe725484beaf00bedcf4" dmcf-pid="Gz66UY6F1P" dmcf-ptype="general">데뷔 후 13년이 된 그는 “얼마 전에 팬들이 저와 캐릭터 인형을 담아서 선물해 줬다. SBS 예능 ‘골목식당’도 포함해서 19개더라. 그 자체로 뿌듯하다. 13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달려왔구나 싶어서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만, 계속 딛고 일어나려고 했다”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00cca3458fd468be6f87e8f7620067383ac54ba0bcfb2a130d01b09f7a1becc1" dmcf-pid="HqPPuGP3H6" dmcf-ptype="general">또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을 묻자 ‘탄금’을 꼽았다.</p> <p contents-hash="832bdb2f1631fe25aa97a43aa9da9537afb93fe703282c240f3a20ad85feda28" dmcf-pid="XBQQ7HQ058"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아무래도 ‘탄금’의 재이라는 캐릭터를 개인적으로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너무 애정이 크고 사랑을 많이 한 캐릭터였다. 작품을 하면서 지친 적이 없다. 이동 시간이 많아서 육체적으로 피로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 현장에 도착해서 환복하면 감정적으로 제가 날아다니고 있는 느낌이었다. 재미있고,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큰 작품이자 캐릭터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09aed250b572f0cb9d6acba49ebf6759cdd0b18b3350c5a3da1822d9b91527" dmcf-pid="ZbxxzXxpZ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대 때는 욕심이 많았다. 그 욕심에 비해서 따라가지 못하는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30대가 되니까 조금은 내려놓고 한 발짝 물러나서 보려고 한다. 욕심 내지 않고 조금 여유를 가지고 가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7377b0f037580f03e8e9160fd905a52c83f3680f283682ba67324d29c5a448f1" dmcf-pid="5KMMqZMU5f"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탄금’ 조보아 “이재욱=천사, 많이 의지했다” 05-19 다음 펜타곤 진호, 새 둥지 찾았다…나윤권·우석과 한솥밥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