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KBS 탤런트 합격, '아버지 빽' 아냐…성적 좋아 붙었다" 작성일 05-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2vNxhL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d4a553bfbc3e1d56950374ad27ab6abe85269d01e3ba335a807dcb95a1c88" dmcf-pid="7OVTjMlo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경호가 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게스트로 출연해 KBS 공채 탤런트 합격 비화를 밝혔다. /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23002555qefw.jpg" data-org-width="640" dmcf-mid="U5nplcFO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23002555qe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경호가 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 게스트로 출연해 KBS 공채 탤런트 합격 비화를 밝혔다. /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73bc283819a2ba0cb6ed366166afad51d18b3831537d14491fb6179335906" dmcf-pid="zIfyARSg5P" dmcf-ptype="general">배우 정경호가 KBS 공채 탤런트 합격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e9c67ac7fba8040498290289d8228ca15e7f64fadc06947862c16f38148a6c6" dmcf-pid="qtg7TDpht6"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는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97933f2a9681103b448fb2d6afbd2594ac2fe23d48e1a02d0457b8dec303938" dmcf-pid="BFazywUl58"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정경호는 "(아버지인 정을영 감독이) 지금 생각해 보면 당연히 누구보다 더 힘든 걸 제일 잘 아시는 분이니 연극영화과 가는 것도 반대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1d2872ad603ddbcf80cf2ce37643dba6b21ebc03e3966e9f466d8790d3a86e" dmcf-pid="b3NqWruSG4"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어떻게 데뷔했느냐"고 묻자 정경호는 "중앙대학교 시험은 몰래 원서를 썼고 KBS 공채 탤런트 시험도 몰래 (응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b2b207ab38a85eca9715d6ec89fc79d49e6f82708bf21e870824af74a4e58d" dmcf-pid="K0jBYm7vGf"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아버지가 오래 KBS에 계시다 보니까 집에 놀러오시는, 소위 작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삼촌들이 다 드라마 감독이었다"며 "내가 시험장에 갔는데 (면접관으로) 싹 앉아계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de7b623ae24ba8694ba5ba0f8ffb30b97e1fd71364f0a5027453858b515ddf6" dmcf-pid="9pAbGszT5V"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감사하고 다행인 게 좋은 성적으로 공채 탤런트가 됐다"며 "'빽이다', '누구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정말 잘해서 좋은 성적으로 붙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f01d2ed55ef5007bf52486fc4f221ce7fae36599a2cb26bcc3f527da971a07" dmcf-pid="2UcKHOqy12" dmcf-ptype="general">정을영 감독에게 연기자로서 인정받은 작품이 있냐는 질문엔 "지금도 없는 것 같다"며 "그런데 늘 방송이 나오면 (아버지에게) 제일 먼저 전화가 온다"며 "11시 10분에 딱 온다. 주로 칭찬해 주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1cfc49ab4c26d1153a05a97dcd323f9a353a46db1b3f879773cadcdec9d7a5" dmcf-pid="Vuk9XIBWX9"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하정우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면서 "형을 보며 중대 연영과를 결심했고 연기도 배웠다. 정말 좋아하는 분이자 감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12d52eadac8aeb04ff5bf984f64e4b882e9df4dc3867da4d60b6ebcc65bb6f" dmcf-pid="f7E2ZCbY5K" dmcf-ptype="general">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에 대해서는 "선배님과 투 샷으로 나오고 그 장면을 내가 본다는 것 자체로 황홀한 순간들의 연속이었다"며 "조심스럽지만 어느 정도 꿈은 이루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4zDV5hKGZb"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며든’ 이봉련, ‘언슬전’의 재발견...다채로운 얼굴 입증 05-19 다음 ‘디어엠’ 박혜수, ♥정재현 향한 ‘공대 여신’ 권은빈 애정 공세 반응은?[오늘TV]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