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송중기·김지원 찾는다…하이지음, 신인 배우 오디션 개최 작성일 05-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y0rLGk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31a0fce0206cc51a2a292de4aa31e5e589b8ff0a1acf8c774ff32c13e82bb" dmcf-pid="7vWpmoHE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22838343vhcy.jpg" data-org-width="800" dmcf-mid="UAStEJyj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22838343vh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36657616f8e16c5c421d2ca1d705b4605b607cf4664a87f4891a762738f2ed" dmcf-pid="zTYUsgXDsi" dmcf-ptype="general"> 배우 송중기, 김지원 소속사가 신인 발굴에 나선다. <br> <br>하이지음스튜디오는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br> <br>이번 오디션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0~2007년 출생자 중 배우를 꿈꾸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6월 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받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비대면 서류 심사, 2차 대면 오디션, 3차 최종 대면 오디션을 거친다. <br> <br>최종 합격자에게는 하이지음스튜디오의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배우로서 성장할 시작점을 마련해 주고, 전속 계약 체결 후 다양한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하이지음스튜디오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 배우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이지음스튜디오가 가진 다양한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노하우로 신인 배우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함께 성장해 나갈 신인 배우라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br> <br>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콘텐츠 프로덕션, 배우 매니지먼트 등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그간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조립식 가족’, ‘닥터슬럼프’,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종이의 집’ 등을 제작했으며, 소속 배우로는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류해준,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오요안나 어머니 “딸 MBC 근로자 아니란 판단 참담해”…고용노동부 결과 규탄 [종합] 05-19 다음 조보아 “이재욱에 ‘천사’라 불러, 의지할 수 있게 도와줘”(탄금)[EN:인터뷰①]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