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회사원 남편, 내 눈엔 잘생겨…남편이 아깝다" [MD인터뷰①] 작성일 05-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CD4Uo9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5ff1c3fe3320439ec52d663cfe7c3e4ff820b8fee1f9b65c891c161baa425" dmcf-pid="1fhw8ug2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보아 /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22821231mvte.jpg" data-org-width="640" dmcf-mid="XG7tEJyj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22821231mv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보아 /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a73aebb44caf6b9228d15b2dfb0003fd95d48b53b64f084676278e1e51072" dmcf-pid="t4lr67aV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조보아가 결혼 생활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f03c72958c8c3e63d95dd79ace08b10ccc08af6d4db44c17c209319c25ee795e" dmcf-pid="F8SmPzNf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 출연한 조보아를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799d39660985d1444323611202e64ddbc1a3c9988738a54082f38cedecdfe68" dmcf-pid="36vsQqj4Dp"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장다혜 작가의 소설 '탄금: 금을 삼기다'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d69312033dc840d06a473d61c096c9540284203851e93e661c7bf66a27e180fa" dmcf-pid="06vsQqj4E0" dmcf-ptype="general">조보아에게는 지난해 결혼 이후 선보이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이에 조보아는 "작품 공개 후 공식적인 인터뷰가 오랜만이라 긴장된다. 꽤 오래전에 촬영했고 공개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서 늘 마음 한켠에 있던 작품"이라며 "촬영은 싱글일 때 했다. 유부녀가 돼서 공개하게 됐다. 인생에 새로운 막이 시작돼서 그런지 작품을 보면 아기 조보아가 출연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꽤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그 사이 제게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6f08c365c1ce6ec74dae797825389fb3d4cc123641a44e46f3a5753567f8b" dmcf-pid="pPTOxBA8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보아 /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22822632yhkv.jpg" data-org-width="640" dmcf-mid="ZkbpmoHE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22822632yh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보아 /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b3bb88aa6414df3bf3cc36f59cbe2ed287006ad867aa53582bc5f535f2206b" dmcf-pid="UQyIMbc6IF"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남편과 작품을 같이 봤다며 "재밌게 봐준 것 같다. (애정신에 대해서는) 직업적 특성이 있으니 많이 이해해 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aa2abc76db3a11b56770d6813a4f9dcd6385aa42ff2e8c890aca582e0dce73" dmcf-pid="uxWCRKkPst" dmcf-ptype="general">이어 "어릴 때부터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부모님이 가정적이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주셔서 제 목표는 엄마, 아빠처럼 사는 거였다. 근데 일에 대한 열정도 있다 보니 최대한 결혼을 미루려고 했다. 나름 미루면서 진행한 거다. 일과 사생활을 좀 분리하려고 한다. 제 눈엔 남편이 잘생겼다. 남편이 아깝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1c010dca41e667de4798a8f46e1a220011675ebbb858dce0ef0ad6c84fc9c96" dmcf-pid="7MYhe9EQO1" dmcf-ptype="general">팬들 사이 '남편 싸움 잘하냐'는 밈에 대해서는 "싸움? 제가 이긴다"며 웃음을 터트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동화 “20살 되면 밤 10시 후에 이것 하고 싶었다, 실제 해보니‥” (가요광장) 05-19 다음 故오요안나 어머니 “딸 MBC 근로자 아니란 판단 참담해”…고용노동부 결과 규탄 [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