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참 괜찮은 팀"…첫 정규 '오디세이'로 '논스톱 성장사' 써내려간다 [쿠키 현장]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이즈 정규 1집 ‘오디세이’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zBTpLK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6415babc3c969b96c9b58ddc8691554933af73dd314ba2715263597ad7590" dmcf-pid="QiqbyUo9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6138gdgc.jpg" data-org-width="800" dmcf-mid="FjX5DW8t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6138gd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e1b5197cd86e2a47b726c73bfd7da59c5aa9293da7c9f47ddd0ff84db464cb" dmcf-pid="xx0UC1e7AQ" dmcf-ptype="general"> <span><span><br>도전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그룹 라이즈(RIIZE)가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자신들만의 '오디세이'를 써내려간다.<br><br>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1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쇼케이스를 개최했다.<br><br>‘오디세이’는 첫 정규인 만큼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데뷔 2주년을 맞은 라이즈의 ‘논스톱 성장사’를 담았다. <br><br>먼저 앤톤은 “11개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드디어 첫 정규 앨범으로 여러분을 만나뵐 수 있게 돼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쇼타로는 팀의 정체성을 묻는 말에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는 팀”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에서 록앤롤,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앨범명은 라이즈 활동 기반인 ‘리얼타임 오디세이’에서 따왔다. 소희는 ”‘리얼타임 오디세이’라는 말을 들으셨을 텐데, 그 말의 연장선“이라며 ”성장의 발자취와 스토리들이 담겨 있는데 전곡을 들으시고 또렷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이 앨범에 수록된 10개 트랙은 모두 라이즈의 독자적인 장르 ‘이모셔널 팝’으로 꾸렸다. 특히 성장을 향한 외면적 외침, 그 밑바탕이 되는 내면적 성찰에 대한 서사를 짜임새 있게 배치해 라이즈의 성장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전언이다. 이에 원빈은 ”라이즈에게 어떤 팀이냐고 물어본다면 이번 앨범 하나로 설명이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span></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487d47fb25f3ed421f53c339563aa61b0a3aed3e624e0382f98970e82aa79" dmcf-pid="yyNAfLGk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7809xblo.jpg" data-org-width="800" dmcf-mid="8GqbyUo9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7809xb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왼쪽부터)이 1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6d69566c9e1c77370c8a57ca95d20909e142d4e98434827b2acb3042d1b863" dmcf-pid="WWjc4oHEk6" dmcf-ptype="general"> <span><br>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은 1950년대 록앤롤(Rock and Roll) 스타일 댄스 곡으로,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룬다. 가사는 여섯 멤버가 음악과 춤을 매개체로 넓은 세상 속 여러 사람들과 편견 없이 점차 가까워지고 함께 즐기는 내용이다.<br><br>은석은 ‘플라이 업’에 대해 ”듣자마자 몸이 들썩이며 춤을 추게 만드는 흥겨운 음악“이라며 ”들으시면서 많은 에너지를 받아가시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원빈은 ”‘정말 좋다’, ‘됐다’ 이런 생각을 먼저 했다“며 ”‘겟 어 기타’(Get a Guitar)도 떠오르면서 우리가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곡의 첫인상을 얘기했다.<br><br>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의 콘셉트는 라이즈 스타일의 ‘청춘 뮤지컬’이다. 멤버별 캐릭터라이징, 다채로운 안무 포메이션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성찬은 ”안무에 킬링 포인트가 많아서 눈이 바빠지실 것“이라며 ”점프를 하거나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동작이 많다“고 부연했다. 소희는 ”저희도 추면서 에너제틱한 느낌을 받는다“며 ”갈수록 극에 치닫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br><br>앞서 라이즈는 지난 14일 ‘오디세이’ 프리미어를 열며, 남다른 스케일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전 트랙을 영상화한 40분 러닝타임의 ‘시네마틱 필름’을 전 세계 125개 지역 온라인 상영하고, 한국·중국·일본·태국 4개국 극장 27개관에서 선보인 것. 원빈은 ”프리미어를 보면서 ‘우리 팀 참 괜찮다’ 생각을 한번 더 했다“며 ”열심히 활동하면서 목표를 이뤄보겠다는 포부를 가지게 됐고, 그만큼 자신 있다“고 시청 소감을 전했다.<br><br>라이즈는 신보로 “역시 라이즈”라는 평을 듣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 가운데 앤톤은 “올해를 사람들이 돌아봤을 때 저희와 저희 앨범이 떠오르면 좋겠다”고 밝혔다. 원빈은 “‘2025년을 상징하는 팀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유튜브를 보면 가장 많이 시청한 장면이 있지 않나. 우리도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 팀이 되고 싶다”고 바랐다.<br><br>한편, 라이즈는 오는 7월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를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8월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9월 도쿄, 방콕, 2026년 1월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2월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찾는다.<br></span>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7926f59caefaa01e9545a7a02c77838c7c10455f6f1754ac4fd75bbb5fa78" dmcf-pid="YYAk8gXD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8122lpli.jpg" data-org-width="500" dmcf-mid="69QM04me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kukinews/20250519125608122lpl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687e23b4d3e04d0757bd4f1222f1bb295db4e389605a7950a8293897498c4b" dmcf-pid="GGcE6aZwN4"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춘의 아이콘' 유다빈 밴드, 신곡 '겟 럭키' 깜짝 공개 05-19 다음 개인정보·IMEI 담긴 SKT 서버서도 악성코드…유출여부 불확실(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