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고백' 신지, 악플러 박제…"내 삶이고 인생인데 왜 그럴까" [RE:스타] 작성일 05-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7IxAts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a1923b9510e9fe6a2f69d65c1c2caef8d3f32fe814a4ca56ed760fa1c20bf" dmcf-pid="2yzCMcFO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30101799mk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NXjbeva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30101799mk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b9252a8601734ecfd30f1cca62fd7c361580c8fe318a34e7c37a0cb865477" dmcf-pid="VWqhRk3I1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82e2b4775290b8e6629614952f99b02c7c191de0d21b6603ba050fbe99c59b4" dmcf-pid="fYBleE0CYz"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자신을 향한 날 선 반응을 캡처해 게시했다. 그는 "슬쩍 댓글을 살리더니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라며 의문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feba44f3982379629e4806c8114231e99d2622092769baaf1b5bd519d276872" dmcf-pid="4GbSdDphY7" dmcf-ptype="general">같은 날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귀엽다"라는 말과 함께 새로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의 팔뚝에는 'Shin ji daeng'라는 글자가 쓰여있었다.</p> <p contents-hash="c6b19460773e661b989e62ba473c853af49e81cfe679ead21dc43ba86d0681ec" dmcf-pid="8HKvJwUlXu" dmcf-ptype="general">신지는 "전혀 아픈지 몰랐다. 20년을 고민하다가 신중하게 한 거니 걱정하지 말라. 짧게 하느라 겹치는 건 빼고 대신 스마일을 넣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e5b0577af3e8cb8af545b566daf0eeccfec96c724124552d7f4c440a5383c3" dmcf-pid="6X9TiruSYU" dmcf-ptype="general">그러나 악플러들은 해당 게시물을 본 후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하냐?", "그냥 펜으로 썼다가 지웠다 하지", "20년 고민 헛수고로 만들어버리네" 등의 댓글을 작성했다. 이에 신지가 참지 않고 그들의 언행을 박제했다.</p> <p contents-hash="885b84aaf309141b3b0438e7e7d85c41022e6c2e06df6322240a319bfb844600" dmcf-pid="PZ2ynm7v5p"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최근에 눈 성형 수술을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라며 "아직 수술 후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97fe399f5642da181a1abc661107efaf3ec7ed629f94ce9d2dd2bf5a8e7aac" dmcf-pid="QpQ5AS2XH0" dmcf-ptype="general">이어 신지는 "부기가 빠지고 자리가 잡히면 원래 상태와 비슷해질 것이니 '안 한 게 더 나아요'라는 말은 금지"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076e09f60b04752b64486f73dcf1d65ef67eff09f26ecda226fef6b7ca564f7" dmcf-pid="xUx1cvVZG3"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코요태는 '순정', '실연', '파란', '만남', '우리의 꿈'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c7284106a34f42c8cba1250326047801a00fe8a8ba35bad79011e1a32766842a" dmcf-pid="yAyLuPIiGF"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신곡 '사계'를 발매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여전히 활기찬 에너지로 대중과 만나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88013e99fbf6f5c328fb890eac17d100149e2a0cf40f14591f467d80f4d6a86" dmcf-pid="WcWo7QCnYt"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신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석 "10년 전 뇌에 종양 발견돼..30대였는데" 고백 05-19 다음 "AI '능력 과잉' 시대··· 90년대 같은 '기회의 장' 열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