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美서 급성 뇌출혈로 죽을 뻔…치료비 5억” 작성일 05-1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2qMlo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c09709c69af27d0dc5e183b0388973284b7b67446e1b59e1fa9d30c3c5264" dmcf-pid="KHSVBRSg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재욱. 사진 I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32708047vkqu.jpg" data-org-width="650" dmcf-mid="BHZR6aZw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32708047vk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재욱. 사진 I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1efa27e63fa1fb1cd78083c7d21839b31c6f362a6c5f85b74b2fe0e452f28e" dmcf-pid="9XvfbevaHb"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과거 미국에서 급성뇌출혈로 치료비만 5억이 나왔다”고 밝힌다. </div> <p contents-hash="da5c91b866f94070595c73da75913c5331d9e6f9414787e26f0d02521865990e" dmcf-pid="2ZT4KdTNYB"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19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안재욱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3a29395276b080a80443ff98663a6c8eabba53a4b343157b611e3745129afd59" dmcf-pid="V5y89JyjZq" dmcf-ptype="general">그동안 원숙과 모자 케미를 자랑해 온 윤다훈은 예기치 못한 라이벌의 출현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안재욱은 “오마니~”라는 정겨운 외침과 함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9fb4ac2b2c9c05fe1ddcc123c40942067b8345ac65dd18a964c3cb17b391a47" dmcf-pid="f1W62iWAXz" dmcf-ptype="general">‘1세대 한류스타’인 그는 이날 고(故) 최진실과 호흡을 맞추며 최고 시청률 무려 49.3%를 달성한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한류의 시작을 알린 바, 전성기 시절 다양한 비화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b57d2f46515025e7a5e3b15f12decac483dba35a24f871285eca8bd17923a580" dmcf-pid="4tYPVnYcZ7" dmcf-ptype="general">안재욱은 “요즘 한류 스타가 부럽다. 과거에는 출연료 없이도 공연했다”며 ‘라떼’ 일화를 털어놓는 한편, 신인 시절 홍진희와 김혜수의 총애를 받아 아지트까지 가본 기억을 떠올리며 엘레강스했던 두 누님의 과거도 거침없이 폭로한다. 또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혜은이와의 잊지 못할 첫 만남도 최초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0633298cfcc85bf6a993eaaa8215a7f50eabed57c55899c267bd737594ed0d2" dmcf-pid="8FGQfLGkt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안재욱은 죽을 고비를 넘겼던 순간도 회상한다. 그는 “휴가차 떠난 미국에서 원인불명의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다. 생존율 50%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머리를 절개하는 5시간의 대수술을 거쳤다”며 “이때 청구된 병원비만 무려 5억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한다.</p> <p contents-hash="b3761c6428487afb455248f3f7c7447af46592e693235851b872acfc17a5730b" dmcf-pid="63Hx4oHE1U" dmcf-ptype="general">그는 기적적으로 깨어났음에도 “눈을 감고 싶었다”며 온 세상이 원망스러웠던 당시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c5c8b2397127aacdccee74de7ca1d42677dcd87c21bfe9432db4e0a214f1cad" dmcf-pid="PhwuFVwMHp" dmcf-ptype="general">한편, 안재욱은 9살 연하의 아내와의 평화로운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비법도 공개, 두 아이를 위한 아침밥까지 직접 챙기는 가정적인 면모로 훈훈함을 안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드유스, 첫 군부대 방문에 떼창 05-19 다음 6000ℓ급 물탱크 갖춘 대형산불 진화차 개발한다 [지금은 기후위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