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혼자 콘서트 열더니…'관객 0명' 굴욕 작성일 05-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fJDW8t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416876e85c8cbfee64343febc28f4bf8f899d54b89343268bc5129b3ec1b6" dmcf-pid="0otbRk3I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이자 걸그룹 VNT 출신 가수 소유미가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지만, 관객 0명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33443547ppxk.jpg" data-org-width="700" dmcf-mid="tAdcS3iB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33443547pp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이자 걸그룹 VNT 출신 가수 소유미가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지만, 관객 0명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55f97985d389116cdbc14f4be25496a3b11288b1b99f330a4c9e8c978e4ba6" dmcf-pid="pgFKeE0CYG"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소명 딸이자 걸그룹 VNT 출신 가수 소유미가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지만 관객 0명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p> <p contents-hash="72c172f4f2ad0ddb7cbfd592f4e4922d3cf093affd449bac2d222f6ac54c9b7f" dmcf-pid="Ua39dDpht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소명 부녀가 나란히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4ff03ff20a4c8682067a2270d1971262043fac001e032914b48b058ada2b7f21" dmcf-pid="uN02JwUltW" dmcf-ptype="general">2010년 VNT로 데뷔한 소유미는 4년 만에 걸그룹 키스&크라이로 팀을 옮겼지만 기대만큼 빛을 보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6b8171747d2ba9002ab68fc734523b68d1949c0ac04b0fc45aa9228052bf475" dmcf-pid="7jpViruSZy" dmcf-ptype="general">두 차례 실패에도 가수의 꿈을 놓지 못한 그는 아빠 소명을 따라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했다. 이 과정에서 소명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c7a33957ad58681a092d13e4e79ab2168c08d50fdc93c224a07eca07b37e2d5" dmcf-pid="zAUfnm7v5T"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서 소유미는 "아빠가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꿈에 대한 기준이 높아서 제가 열심히 해도 아빠 기준에는 '열심히'가 아니다. 알아주지 않으니 공감을 안 해준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3a446877146d606d6e6edcd917cae494917617a9b6a4a21041bf27fad0571a3" dmcf-pid="qcu4LszT1v"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소명 딸'이라는 수식어를 떼고 싶다고 했다. 자랑스럽지만, 동시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는 수식어라며 "아빠의 도움 없이 나라는 사람으로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7410ed646a30f49e5f82a944d415bb0c00cd637ac0727364baea75c9c0ccd" dmcf-pid="Bk78oOqy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33444922xdwy.jpg" data-org-width="700" dmcf-mid="Ffz6gIBW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today/20250519133444922xd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93c6d23604a2f315d125e9d550f5c4336c91880a3ebe21ad040ef8a5c2196" dmcf-pid="bEz6gIBWZl"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일본에서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그는 일본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직접 공연을 홍보했다. </p> <p contents-hash="70254c614b200fae5415d6c05d5a6a4150ed81fcf5cf9899da91d81278f3e47e" dmcf-pid="KDqPaCbYZh"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행인들 외면에도 "저 혼자 하는 공연이라 직접 해보고 싶었다", "몇 시간 후 공연이라 상처받을 시간이 없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698277e3f7796cad0d8dd7b72a16d5c0924ad4d797ebdddef998f680feaef65" dmcf-pid="9wBQNhKG1C"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대와 달리 공연 당일 객석은 텅 비어있었다. 공연장 직원은 "관객 수 0명인 적이 있었다. 관객이 없으면 공연은 접어야 한다"고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ed008110cb1a83c255758c798c1003e787a5a9a97aea3756efb12ed377aba4b5" dmcf-pid="2gFKeE0CZI"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이렇게 조용할 수 있나? 완전 정적"이라면서도 마지막까지 목을 풀고 연습하며 애써 불안함을 감췄다. VCR을 통해 공연장을 확인한 MC전현무는 "어떡하냐. 나 못 보겠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b8653ec063b103e279994acd0994cb110caddef20fae9f42eed35755b2ccd3ab" dmcf-pid="Va39dDphZO"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구도원 형 정순원 “서툴고 용기 필요한 이들에 공감과 위로되길” 05-19 다음 ‘태양을 삼킨 여자’ 윤아정, ‘시선 강탈’ 첫 스틸 공개…범접 불가 카리스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