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역사의 위상 높이겠다" 우석대, 4년 연속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 선정 작성일 05-19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19/0005309010_001_20250519133815715.jpg" alt="" /><em class="img_desc"> 우석대 산학협력단 부설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 우석대</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strong>대한민국 스포츠 공헌자 기록화를 통해 체계적 역사 보존 추진.</strong><br><br>우석대 산학협력단 부설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br><br>4년 연속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용역사업에 선정된 우석대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는 사업비 1억 85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 말까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공헌자를 선정하고, 그들의 생애와 기억을 담은 구술 채록과 사진 및 영상 콘텐츠 등을 제작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이다.<br><br>천호준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장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기억과 체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위상을 높이겠다”라며 “더불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우석대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는 스포츠 현장의 기억과 문화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목적으로 2015년 4월 설립되었으며 △한국 올림픽 역사 재정립 연구 △구술 채록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한국 올림피언 관련 저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의료 마이데이터 전송기관에 개인정보 스크래핑 제한 권고 05-19 다음 조명우,허정한 등 韓 선수 19명 참가...'베트남 3쿠션 월드컵' 호치민서 개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