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변진섭 최고 성덕 인증 “그를 위한 일기까지 썼다”(사당귀) 작성일 05-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cjXBA8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13eccc34bc88ce73af7be806db0bdf2baad3e324cbf54d192744b70fb694d" dmcf-pid="7mkAZbc6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40641489mtbb.jpg" data-org-width="650" dmcf-mid="UN8fEy41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40641489mt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89bNhKG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b1d2d196437d2cfdb39f14d537027040bb3cab53a823167cfc72af9b5cc2863" dmcf-pid="q62Kjl9HSp" dmcf-ptype="general">김효진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진심 어린 팬심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4aa19b6591791a803db541121e468fd5dd5dbc9758c273320783291f56bfb27" dmcf-pid="BPV9AS2XC0"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김효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9bb842a3cc3ae4fa0a57f3fbf79bbc8dd5be1382f399fd078ee3954f1d7153" dmcf-pid="bQf2cvVZy3" dmcf-ptype="general">MC 김숙은 김효진을 “변진섭 씨 오시면 이분 오셔야 됩니다. 진짜 변진섭 씨의 찐팬이죠. 변진섭의 대구지부 팬이자, 박명수의 쪼매난 이쁜이! 개그맨 효진 씨 오셨습니다.”라고 유쾌하게 소개했다. 이에 김효진은 “반갑습니다. 오늘은 개그우먼 김효진보다는 정말 영원한 진섭 오빠의 쪼매난 이쁜이. 진섭 바라기 진섭댁으로 나왔습니다. 대구지부 둘리 팬클럽 김효진입니다.”라며 웃음 가득한 인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7b3d29bd955947026a7b3832484ff5be9b5c687a1a95676f448751bad639f3c4" dmcf-pid="Kx4VkTf5v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효진은 “제가 연예계에 변진섭 씨 최고의 성덕(성공한 덕후)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제가 무엇을 좀 가지고 왔어요.”라며 한 권의 일기장을 꺼냈다. 그는 “변진섭 씨를 향한 일기장. 변진섭 씨만을 위해서 쓴 일기장이에요. 여기 보면 ‘진섭 오빠에게 쓰는 일기’라고 쓰여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f8973411fa49168e5327ba97b2684772c2faa78aff7b4a7ff9792e224df7f2" dmcf-pid="9M8fEy41ht" dmcf-ptype="general">함께 일기장을 살펴보던 김숙은 한 대목을 읽고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거 너무 웃겨. ‘너무너무 좋은 거 있지. 왜냐고? 무턱대고 TV를 켜니까 오빠 모습이 있지 뭐야. 고함을 지르고 TV에다 뽀뽀를 하고 아마 옆에 있던 동생 성준이가 날 이상하게 볼 거야.’”라며 김효진의 풋풋한 표현을 귀엽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074d8597aadcccad4978072d95d557be05c3af020119cdfc0400fe5c00be25c" dmcf-pid="2R64DW8tv1" dmcf-ptype="general">김효진은 “그때 변진섭 씨가 TV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찍은 것이 이 사진이에요.”라며 당시 TV 속 변진섭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을 증거품 2호라며 공개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b3fceb42b48aa02e5755e5b90d49964b7ddd61f1462fbbbdd56596567cbb490" dmcf-pid="VeP8wY6Fh5" dmcf-ptype="general">일기장을 계속 넘겨보던 전현무는 “죄송한데, 뒤로 갈수록 좀 드문드문하네요.”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효진은 “오래 가지를 못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023cc0dd6ff385cf22ec45f4effb04ac287d38d74756de9386bc06dabb79ab" dmcf-pid="fp1ZPN5rWZ" dmcf-ptype="general">VCR 속 변진섭은 공연 연습 중 밴드 멤버들에게 “그냥 반주만 하면 어떡해. 그건 기계지”라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김효진은 “오빠가 많이 예민해졌네. 갱년기인가?”라며 장난스럽게 말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fba9ba350dda42f7e0e547b5637c8eb0a6ec992b806e8b7e66c0cafae84b65c" dmcf-pid="4Ut5Qj1mvX" dmcf-ptype="general">이후 변진섭은 “더 강하고 센 게 나가야 돼.”라고 강조했고, 밴드 멤버들이 볼륨을 더 키워보자고 하자, “볼륨을 세게 하라는 게 아니라 입체감만 더 주라는 거야”라고 다시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51d4ad69daa853fbf57545c1a61a31fcb1f483a7038a1208e2c826e57ccefad" dmcf-pid="8uF1xAtslH" dmcf-ptype="general">‘입체감’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표현에 김효진은 “저분들은(밴드 분들은) 알아듣고 있는 거 맞죠?”라고 변진섭에게 물었고, 변진섭은 “그럼요”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p> <p contents-hash="9836d5c764262c4aefd388f99b1d21aa25ecc7f37cadea43715281e5e2b49851" dmcf-pid="673tMcFOyG" dmcf-ptype="general">그러나 VCR 인터뷰 속 밴드 멤버들은 “그놈의 입체감 있게 가 뭔지…”, “입체감이 무슨 말 하시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강조하시거든요. 입체감 있게!”라며 당황과 혼란이 뒤섞인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Pz0FRk3IS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qp3eE0C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오랜만의 록 컴백, 자세도 바꿔야 할지 고민" 너스레 05-19 다음 서초구, 드론 활용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