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경차 타고 가다 보복운전 당해…나 보더니 태세 전환"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히든아이'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3AZbc6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f052be9b2b620e83a966c0fa7dc64684a8df45be712202edf337217910d64" dmcf-pid="7g0c5KkP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1/20250519140607494hyii.jpg" data-org-width="1400" dmcf-mid="UzhPmHQ0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1/20250519140607494hy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29004eb91660fc75e67b430206014b0df60e91eed1c0b19603e6616f8967b" dmcf-pid="zapk19EQ1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보복 운전 피해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f24c0a57e7a49c884815822eec0804218c1b8b5f8d1ec4e6785503afe75f8e" dmcf-pid="qNUEt2DxXn"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에서는 폐쇄회로(CC)TV, 보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소유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11d4c924366f13dee974ebd969644cfe75ddcfc082094154e1fcf4a5c19a447" dmcf-pid="BVhPmHQ0Yi"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의 '현장 세 컷'에서는 음주단속 중 경찰을 조롱하듯 좁은 골목과 언덕을 넘나들고 심지어 중앙선까지 넘어가는 위험한 질주가 공개됐다.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경찰의 한마디가 믿기 힘든 반전 상황을 만들어냈는데, 경찰이 둔 '한 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6060f2cf3e8f6873d96174b93f36185fe7395e35ce47781e424160898f3fa4b" dmcf-pid="bflQsXxpG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경찰차 시스템에 익숙지 않은 김동현에게 김성주는 “경찰차 한 번도 안 타봤죠? 많이 모르네"라며 베테랑 전 시골 경찰의 능청스러운 면모를 보였고, 이에 김동현은 "제가 경찰차를 탈 일이"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cc88d2e400082b77148654d6727b3dd20ad30129e6017aad2eb11f3bdedad5" dmcf-pid="K4SxOZMUYd"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도로 위 무법자들의 범죄 수법을 다뤘다. 영상을 보던 김동현은 자신도 보복 운전 피해자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경차를 타고 가다 위협 운전을 당했지만, 운전자가 김동현이라는 걸 본 상대 운전자가 "팬이에요"라며 순식간에 태도를 바꿨다고.</p> <p contents-hash="6ddbc963c62a119c20bb1314360a4cef2ac16c0499c44fa2dcfa909e056fa0b3" dmcf-pid="98vMI5RuGe" dmcf-ptype="general">도로 위 무법자들이 애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아내의 반대로 시도도 못 해봤다는 것에 김동현은 해맑게 "성형?" "음주 가무?" 등을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얘기를 듣던 박하선도 남편 류수영을 소환하며 "이것만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당부해 범죄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는 이것이 무엇이길래 아내들이 한목소리로 반대하는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26TRC1e7XR"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조사 앞둔’ 김수현, 대만서도 수십억대 손해배상 피소 위기 05-19 다음 고윤정 "'언슬전', 큰 전환점이 된 작품…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종영 소감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