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이재욱 "조보아 애칭 부끄러워…결혼 소식 부러웠다" [인터뷰]②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탄금' 공개 인터뷰<br>홍랑 역 이재욱<br>조보아와 멜로 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y5lFJqOc"> <p contents-hash="f633c9ddc0d92eed64d4ab708749eb14974b10459bf9640ba2db82e255209abe" dmcf-pid="XVW1S3iBs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저는 보아 누나가 해준 반 만큼도 못했던 것 같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ab1be7a566dbbe9b53a9c347f2c0977373309fb1d6e104aa39f869ab6deff" dmcf-pid="ZfYtv0nb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욱(사진=로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41420339wosx.jpg" data-org-width="650" dmcf-mid="Yh9PqMlo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41420339wo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욱(사진=로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85f4a4dffe4aac05cf33c87fa8ef3d1ce890d57514b3558557dd680d6de617" dmcf-pid="54GFTpLKDN"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재욱이 1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조보아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e4f45316a3f8c34c64c7e53de78e74c78640b529b993230bff6d459682c645f" dmcf-pid="18H3yUo9sa" dmcf-ptype="general">앞선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이재욱의 애칭이 천사였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재욱은 “누나가 실제로 그렇게 불러줬는데 저는 좀 부끄러웠다. 제가 이렇게 누나한테 할 수 있었던 건 누나 성격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4197ee02177158ab20e57c00c315f1e8e50ead9851ff4800d5fc8275a43741" dmcf-pid="t6X0Wug2sg"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 수 없이 기브 앤 테이크라는 관계성이 형성되는 것 같은데 누나가 해준 만큼의 반도 못한 것 같다. 선배라고 불릴 만하구나 느꼈다”며 “생각해보니까 제가 누나를 부르는 애칭이 없더라. 선배, 누나 이렇게 불렀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83d367bcfcf626fb6f7eca63de12c325577fc1964f0a0f4ed4f8f2d59f40d3" dmcf-pid="Fx1uHqj4so"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 분)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 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e065ac7e9e3bf5aa28eb74c84a2c4cc75fe0718126341267c254f9cf7122f" dmcf-pid="3Mt7XBA8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41421947hjbl.jpg" data-org-width="650" dmcf-mid="G1PJfLGk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41421947hj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6878b690cb117f630da9274d74a7e6fb215a83245aa66d1ee813890c654c04" dmcf-pid="0RFzZbc6sn" dmcf-ptype="general"> ‘탄금’은 장다혜 작가의 장편 소설 ‘탄금: 금을 삼키다’를 원작으로 한다. 또한 드라마 ‘무사 백동수’, ‘히어로’, ‘라이어 게임’,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미끼’ 등을 연출한 김홍석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0170e1d060dcfbf30df53c6568f391693e759463d53a7cf6e064fcda2fc2456a" dmcf-pid="pe3q5KkPIi"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조보아에 대해 “선배라는 단어가 먼저 선(先) 자를 쓰지 않나. 현장에서의 관리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너무나 편하고 좋았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101b48a7fd3e13625f8632ccf5c3df088e87a5498b01354d249c825728d403" dmcf-pid="Ud0B19EQmJ" dmcf-ptype="general">이어 “누나 촬영이 없는 날에도 제 컨디션을 묻는 연락을 줬다. 섬세하고 세심하고 다른 사람을 챙기는 사람이라는 걸 많이 느꼈던 것 같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eafd4106acc973b8af1717e3d7a04a7e9207d0c0ed3ddbe8723fa28ec66b4bb" dmcf-pid="uJpbt2DxOd" dmcf-ptype="general">또 이재욱은 촬영 이후 결혼식을 올린 조보아에 대해 부러움도 있었다며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는 사람이다. 가정에 대한 결핍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혼에 대한 생각은 무조건 있다”며 “시기 자체를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혼 생각은 있다. 기회가 된다면 말씀드리겠다. 저 아직 군대도 안 갔다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9a59a399d56326d909d14a7be2f016321f5173136e7aabe8aa8da44e3bd27c" dmcf-pid="7IML6aZwwe" dmcf-ptype="general">‘탄금’은 이재욱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 출연작이다. 이재욱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엄청난 플랫폼이지 않나. 거기서 사극을 다룬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부담이었다. 우리나라의 전통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부담도 있었고 저뿐만 아니라 출연한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이 고민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2ebe7a2d25efd6ad1217bfeb90f6d99a6087f2f8d6fff6e09cac45e1dd2296" dmcf-pid="zCRoPN5rmR"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부담감 속에서도 내 걸 흩트리지 말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분명하지만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이 메시지를 잘 전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d3534087c4dc2da67eeba79d28271d06e0bef4ff2119df2e8a919dd6fd5345" dmcf-pid="qhegQj1mDM" dmcf-ptype="general">‘탄금’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BldaxAtsOx"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쓸먹잡 in 이탈리아 (알쓸별잡: 지중해) 05-19 다음 ‘하이파이브’ 이재인→박진영, 여름 극장가 코믹 텐션 ‘업’ 예고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