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이재욱 “‘산지직송2’ 母 위해 출연...임지연 친누나보다 더 닮아 ”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eHuPIi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46f1cc4c297b8547df1f9fb731c22d43072818ec5e11ca45c901209f96a33" dmcf-pid="bldX7QCn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욱. 사진|로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42706786pbvr.jpg" data-org-width="700" dmcf-mid="qTqwTpLK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42706786pb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욱. 사진|로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78c4158a31a25c134165f31261887415164983c20b185d4969c2da5cc3366b" dmcf-pid="KSJZzxhL1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재욱(27)이 첫 고정 예능부터 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fe32181825a40d8ceda386afb9ce230368d97803c3dc37ead1440022d04f1b6" dmcf-pid="9vi5qMloYy" dmcf-ptype="general">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오컬트 드라마 ‘손 the guest’, 신선한 설정으로 주목받은 ‘보이스’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과 애플 TV+ 스릴러 ‘Dr.브레인’ 김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ff45b4443f9b6b8c6c39d32404d3330903434b57c379ae62180f9fa9fee24978" dmcf-pid="2Tn1BRSgHT"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12년 만에 돌아온 상단의 아들 홍랑을, 조보아는 홍랑을 가짜라고 의심하는 누이 재이를, 정가람은 민상단의 양자 무진 역을 맡았다. 엄지원은 민상단의 안주인 민연의를, 박병은은 민상단의 대방 심열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ebdf89e960fd8441b680c8a1c29731aa9b8cee6921940fd40b95114ae6a8481" dmcf-pid="VyLtbevaYv"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지난달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 막내 멤버로 합류,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7583edb1d548d916a731b48c76d1cb4b7a48e4dfa66dfda9dded33324b4b6986" dmcf-pid="fWoFKdTNZS" dmcf-ptype="general">그는 첫 고정 예능 도전한 이유를 묻자 “제가 하는 작품이 피가 나오고 전개가 빠르고 ‘환혼’은 판타지가 있고, 어머니가 4~5번을 봐야 이해된다고 하더라. 군대 가기 전에 편한 걸 하고 싶었다. 예능은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다가 ‘언니네 산지직송2’ 제안이 왔다고 해서 고민 없이 도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73ed0358de0c48ab32260eff706f6328605ef8619ed39ce60e619bc6b4e6fe" dmcf-pid="4Yg39Jyj5l" dmcf-ptype="general">이어 “막내 포지션에 부담이 있었다. 그래서 촬영할 때 스스로 조금 더 오버하게 될 때도 있다. 재미를 위해서 억지로 한다는 게 아니라, 힘들 때도 ‘파이팅해야지’라는 마음이었다. 제가 촬영 때 토를 한 적이 있는데, 누나들 일하니까 나도 얼른 다시 일해야지 싶더라. 그만큼 열심히 하려고 했고, 그런 모습을 누나들이 좋아하더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4cc39c23257c722c35a76c5118174615f1b702ad8c4c602ae905c40277f65bf" dmcf-pid="8Ga02iWAYh" dmcf-ptype="general">또 그는 “임지연 누나랑 특히 친해져서 안부를 묻는다. 주변에서도 친누나보다 임지연 누나랑 더 닮은 것 같다고 하더라. 저희 친누나도 진짜 닮은 것 같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70cb30013e5e67e8da6f9a36982fbf04a40d42db04124305d6c5ed5df2b9007" dmcf-pid="6Bl6LszTXC" dmcf-ptype="general">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를 촬영 중인 이재욱은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d9dc67ef643c1815f69c757ea13650f3d7b2490d9afbb8c1028fdb8e2ae7a7b" dmcf-pid="PbSPoOqyYI"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제가 지금 이것저것 도전해 보는 게 군대를 가게 되더라도 저에 대해 찾아볼 것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열심히 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812a1675ac49bb4fa332136d6808677e226a8a233b087356ee0d79abdcce49" dmcf-pid="QKvQgIBWX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단체 생활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같이 자는 것도 좋아한다. 사회 생활에 대한 것도 그렇다. 우리나라 모든 청년들이 하는 경험이니까 저도 하고 싶다. 가면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deb689d6c1518c120562bd00ed95ac3dda44af0eea3ac9a117b113e242398f9" dmcf-pid="x9TxaCbY5s" dmcf-ptype="general">또 그는 “군대 다녀왔을 때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 됐으면 하는 사람이 된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367694803e3c9bfb3b30376cb062b79074b31fede17992fb52cad7311e93dcb5" dmcf-pid="ysQy3frRtm" dmcf-ptype="general">데뷔 후 빨리 주연으로 잡은 이재욱은 “저는 운이 좋다. 주연을 하는 것만으로도, 계속 촬영하는 것만으로 감사하다.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저보다 잘하는 친구도 많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a8c49437cbdd43abf330a5924582a998dc1123c8ccbc3a5dcfe01f1c32a729" dmcf-pid="WOxW04me5r" dmcf-ptype="general">이어 “멋지고 잘난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내가 뭘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다. 지금 놓인 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다. 연기적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이다. 제가 특출난 건 아니다. 키 큰 게 장점일 수 있지만, 다들 큰 분들도 많아서 장점이라고 할 수 없다. 어머니 키가 172cm인데, 그래서 어머니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b47cf8e3f4110d30ea8bd4e78ee77faa1bc6989bf5ac57910ae8de157109225" dmcf-pid="YIMYp8sdt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는 모든 캐릭터에 애정이 있는데, 작품 성공 여부는 제가 좌지우지할 수 없다. ‘탄금’도 공개 전에 걱정이 많았다. 전작이 좀 미미하면 저도 침체가 되더라. 매너리즘에 빠질 때도 있는데, 스스로 잘 이겨내려고 한다.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77b0f037580f03e8e9160fd905a52c83f3680f283682ba67324d29c5a448f1" dmcf-pid="GCRGU6OJtD"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절간 들어갔다…'이혼' 조윤희와 나란히 수행 05-19 다음 엔하이픈, 태국 방콕을 물들이다…월드투어 연계 팬 위한 이벤트 개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