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탄금' 이재욱 "배우 일 하면서 회의감..잘생긴 사람 너무 많아" 작성일 05-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6z6aZw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299b06f71f34ece1adbf3eb4f2373a44f864e665427b434df8a40b7015d51" dmcf-pid="XGxbxAt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로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42613165mmo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lklFJq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42613165mm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로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49cdfff34c62f5f0559ba154abfb73e6f15e54c5f8d2b57609d2bd9ce37d7f" dmcf-pid="ZHMKMcFO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재욱(27)이 자신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fbaf535c38d25975aa842d9ae340ad527e2da13f059ef1f2a2d2d794d2be8ce" dmcf-pid="5XR9Rk3IuM"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김진아 극본, 김홍선 연출)의 인터뷰에 임했다. 이재욱은 자신의 매력에 대해 "대본을 들여다봤을 때 첫인상을 구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것들이 잘 맞아질 때가 있는 것 같다. 관계자들이나 팬분들, 시청자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고 항상 인터뷰 때 말하지만,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이 돼서 주연을 하는 것만으로도 계속해서 출연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도 있다. 제가 전공이 연극 영화과다 보니 저만큼이나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항상 감사함을 가지고 일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8344daa46ed2d332c79f11a75c1435f5d5a08128d4d861f47cebe8adf7406b" dmcf-pid="1Ze2eE0CFx" dmcf-ptype="general">이어 이재욱은 "저는 이쪽 일을 하면서 회의감이 많이 들었던 사람이다. 와 이렇게 멋지고 잘나고 잘생긴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내가 뭘 할 수 있지? 라는 궁금증도 던져보고 그때마다 돌아온 답변은 지금 놓여진 상황에 열심히 하라는 것밖에 없더라. 연기적으로 조금이나마 더 할 수 있는 고민을 하고 있다. 그런 게 보여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8371a9c728edce3dc39bfccc59394d720aa24386ca5ada824a4b3798cffe0b9" dmcf-pid="t5dVdDphpQ" dmcf-ptype="general">또 "시상식 갈 때마다 놀란다. 다 크고 멋있고 잘생겨서. 특출나다는 생각은 아닌 것 같고 키가 큰 게 장점이라 할 수 있지만, 요즘은 키가 큰 배우 선배들이 많고 동생들도 다 커서 이게 크게 장점으로 다가오지는 않는 것 같다. 어머니께 감사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2a8463ad205447e99d808aeee3a046fc27e4c65ff7a11b06baa0771380fa1a" dmcf-pid="F1JfJwUlpP"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 이재욱은 극중 홍랑을 연기하며 액션부터 감정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호평받았다.</p> <p contents-hash="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 dmcf-pid="3ti4iruSF6"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금' 이재욱 "촬영 중 열애설? 몰입 어렵지 않아…입대는 곧 준비"[인터뷰②] 05-19 다음 지드래곤 전시회, 세계로 간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