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그룹 챙기기…세이마이네임 히토미·카니, 김재중 신곡 작사 참여한 이유 작성일 05-1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4kjl9H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6de2269457c92e4df170ffa33857692ef313304f96f9ce15966b579257b29" dmcf-pid="Qd8EAS2X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43618945zapi.jpg" data-org-width="700" dmcf-mid="6DxmDW8t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43618945za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eca01467fd6d7cc1b1e3edc89f046f2000919c1244f4ac7db8cbdfe5f3259d" dmcf-pid="xJ6DcvVZth"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재중의 신곡 작사에 그가 제작한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히토미, 카니가 참여했다. </div> <p contents-hash="cce13b2d67b602fe09a6a1c57f9a7be06dbf72784acba9f31e67298a66d71258" dmcf-pid="yXSquPIiYC"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김재중의 새 EP ‘뷰티 인 카오스(Beauty in Chao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이 맡았다.</p> <p contents-hash="0bfbbc30caa35ace07605c760c4d25238e9d543f4df468eea4f796cec03ec2bc" dmcf-pid="WpX42iWA1I" dmcf-ptype="general">‘뷰티 인 카오스’는 혼돈의 중심에서 새로운 시작을 담아냈다. 하나의 감정 단면을 조각처럼 그려낸 총 5곡의 트랙은 단순한 장르 구분을 넘어 강렬한 록 사운드,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부드러운 락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가 한데 어우러져 김재중의 다채로운 음악적인 스펙트럼을 만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ed8ef404afc044e012df741f20f0d465ebf78da0665c752636deb2717449e83" dmcf-pid="YUZ8VnYcZO"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신보 1번 트랙 ‘인 카오스’ 작사가로 ‘히카미(HIKAMI)’라는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d7361090354f064bcea9f876939f1602cae6a3d31fba86e6688de5fb97e04be" dmcf-pid="Gu56fLGkt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재중은 “사실 우리 소속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와 카니가 작사해준 곡이다. 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서 ‘히카미’로 이름을 지었다”라며 “소속가수에게 작사를 맡기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두 사람이 가사 잘 쓰는 걸 알아서 함께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f4d4b6b83f33de1f989a04fb94cbdb5cae899b9cb58aacd4823d429d8f7233" dmcf-pid="H71P4oHEtm"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추구하는 걸 잘 아는 사람에게 맡기면 좀 갇힌 상태에서 가사가 쓰여질까봐 새로운 시선으로 다가가기 위해 요청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8781ae792cc4456b3df2b83d9be203d8f234cfd047dc1eb5968756d88bea8" dmcf-pid="XztQ8gXDXr" dmcf-ptype="general">‘인 카오스’는 서로 다른 색을 가진 모두가 자신의 빛을 믿고 나아갈 때 더욱 아름답게 빛날 수 있을거란 내용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4895353e7cca29bd7f038c039951b5f619f482c765c998624de8e001caa25231" dmcf-pid="ZqFx6aZw1w" dmcf-ptype="general">김재중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5B3MPN5rYD"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71세까지 활동 목표..오랫동안 건강하게"[스타현장] 05-19 다음 로커로 돌아온 김재중, “후배들에게 어려운 길 열어주고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