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공연 중 피봤다 "기타 부수는 퍼포먼스 중 출혈"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lNfLGkCF"> <p contents-hash="718ec2c355e79bf7bd2a9d843873ed3c539d355409ff103b51a7fa1f45130510" dmcf-pid="7uof5KkPWt" dmcf-ptype="general">비비(BIBI)가 부상투혼을 불사,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d24b509974111a79394bc8782de71288a6e8e439268f437ee398561f74a42" dmcf-pid="z7g419EQ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MBC/20250519145542347dejq.jpg" data-org-width="900" dmcf-mid="ztTf5KkP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MBC/20250519145542347de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ffb7fa7c48693c0a8692c54bc91a554f928957fc4d6b147f8b6b0c092caa9" dmcf-pid="qza8t2DxS5" dmcf-ptype="general">비비는 지난 16~18일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2025 BIBI 1st World Tour [EVE]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북미, 아시아, 호주 등 23개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의 첫 신호탄을 뜨거운 열기 속에 터트렸다.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 발매부터 이어진 ‘비비 WEEK’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a7db624970f9569c0e1f5650ef4dc1e3a5bcaf0052f40b62f5d3c0f83975c88e" dmcf-pid="BqN6FVwMyZ" dmcf-ptype="general">비비가 직접 기획한 공연은 구성부터 특별했다. EVE, EVE-1, 비비, 세 자아가 펼치는 24곡의 3색 무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비비는 2년에 걸쳐 사랑을 테마로 두 곡씩 발표하며 ‘EVE’와 복제인간 ‘EVE-1’의 각기 다른 화자로 표현했는데, 이번 월드투어 무대를 통해 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e9108a39bccd18d5e2c21a97aea9c26ccd42a0195b53e3cb104f4da24dd8e0b" dmcf-pid="bBjP3frRCX" dmcf-ptype="general">공연 중간 상영되는 VCR에도 공을 들였다. 서울 공연 전날까지 편집에 매달릴 정도로 각본, 연출 등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단편 영화 이상의 퀄리티로 앨범과 공연의 서사를 이어줬다. 조명에 따라 사과의 모양이 바뀌는 돌출무대, 3층 구조의 중앙무대 등도 비비만의 신선한 기획력이 돋보였다. </p> <p contents-hash="2bc43b4f36edfb8f88f04d559891ab884438bdb0ab8eb34d3109e77d4b6a7057" dmcf-pid="KbAQ04mevH"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로서 열정도 빛났다. 첫째날 ‘홍대 R&B’ 무대 도중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 과정에서 손가락 출혈 부상을 입었지만 붕대로 응급처치 후 변함 없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갔다. 후반부에는 1층과 2층 객석 꼭대기까지 뛰어다니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 150분 간 게스트 무대 없이 오직 비비만의 독보적인 스테이지로 객석을 홀렸다. </p> <p contents-hash="6c78e1333d00dc8e461fe96139e85c9de879a0bf487e40a98f20b50de5a01374" dmcf-pid="9Kcxp8sdyG" dmcf-ptype="general">3일 간 서울 공연을 뜨겁게 마친 비비의 발걸음은 미국으로 향한다. 시카고, 뉴욕, L.A 등 북미 11개 도시를 순회한다.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이름을 내걸고 진정한 ‘글로벌 대세’를 향해 날개를 편다. </p> <p contents-hash="5b7a81cd6a9830086872052d2fa3649ffad1f943d23aaeb2601822ad9c38e4aa" dmcf-pid="2s7WAS2XlY"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필굿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금' 조보아 "이재욱 '천사'라 불러…싫어하니 더 부르게 돼" [인터뷰 스포] 05-19 다음 ‘유미의 세포들3’ 순록, 김재원이었다…김고은과 연상연하 케미 기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