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로그기록 없는 기간 IMEI 유출 확인 안 돼…망 차단"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관합동조사단, SKT 공격 서버 IMEI 29만건 포함 발표 <br>SKT "로그기록 없는 기간에도 복제 사실상 불가·망 차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dC2iWA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bacc2b0ae4c6c86a89c87d2135709a30149b13023e5af5411f9e15633cfc0" dmcf-pid="96JhVnYc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SK텔레콤이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일일브리핑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2025.05.19. silverlin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45213476szul.jpg" data-org-width="720" dmcf-mid="bW56htdz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45213476sz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SK텔레콤이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일일브리핑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2025.05.19. silverlin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fdf3a7e56fc2f94985a9eae43708c818154e3313377386ecb6010ccc72ab3d" dmcf-pid="2PilfLGkH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박은비 심지혜 이주영 수습 기자 = SK텔레콤은 19일 해킹 사고 관련 방화벽 로그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기간에는 가입자식별키(IMEI) 유출이 없다고 확신할 수 없다는 민관합동조사단 발표에 대해 "부인하지 않지만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유출이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4258e488200f1b0f72d77487d5fa149e96daaf1d9a33e4e7326732d886ba5c" dmcf-pid="VQnS4oHEXv" dmcf-ptype="general">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삼화빌딩에서 진행된 일일브리핑에서 '정부 발표와 온도차가 있는 배경이 뭔지' 확인하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p> <p contents-hash="1d36302556e78d67405a037735a69a1d79e05661f41583f97193bf84355998ce" dmcf-pid="fRgyPN5rYS" dmcf-ptype="general">앞서 민관합동조사단은 중간조사 결과 SK텔레콤의 통합고객인증 서버와 연동되는 서버에서 일정 기간 임시로 저장되는 파일에 IMEI가 29만1831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유출이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복제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망에서 차단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c7b57219eb845140ec01789750cde73cda380808b11dfb44c76d052c1107e6b" dmcf-pid="4eaWQj1m1l"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로그기록이 남아있는 5개월간 유출되지 않은 걸 확인했다"며 "그 이전에 악성코드가 심어졌는데 5개월 이전 로그기록은 없어서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b49e5e8b453888c359967a0357687ff8466d2228ec97550c38c514300c56d3" dmcf-pid="8dNYxAts5h"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달 이번 공격이 있고 그 이전에도 감시 체제는 운영하고 있었다"며 "비정상 데이터 흐름이 있었으면 저희가 파악해서 신고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본다. 지금껏 봐왔던 기술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저희가 아는 한 그렇다고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66f39955f4bd216c44c24fb4713962b3bb174478f43cb0e4e454d90e54f2be" dmcf-pid="6JjGMcFO5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siming@newsis.com,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김재원, ‘유미들의 세포들 시즌3’ 출격 05-19 다음 김재중 "록병 완치, 재발 노력했지만 힘들어"... '록 스타' 귀환 앞두고 너스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