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월드투어 화려한 서막...손가락 부상에 ‘응급처치’ 투혼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2EzxhL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16be794ee3b07af9423217aaa40c2077f26ab5416b27cadec8169ff21afca" dmcf-pid="yFOzEy41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 사진l필굿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50324733fwvo.jpg" data-org-width="540" dmcf-mid="Q6hbrGP3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50324733fw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 사진l필굿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31af31bcdb91380786d53030dcf88b3499acb449d7213f5f844e4ac126b2c7" dmcf-pid="W3IqDW8tHR" dmcf-ptype="general"> 가수 비비(BIBI)가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eb1bfe3d28e19f94748b6e386bdaa92fe55037cd9ff3280aadecbb32efeb50bc" dmcf-pid="Y0CBwY6FYM" dmcf-ptype="general">비비는 지난 16~18일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2025 BIBI 1st World Tour [EVE]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북미, 아시아, 호주 등 23개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의 첫 신호탄을 뜨거운 열기 속에 터트렸다. 정규 2집 앨범 ‘EVE:ROMANCE’ 발매부터 이어진 ‘비비 WEEK’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708bd959c037a4318907fa4ed486c3c39af42d43f2596db36b6425f66a5a778a" dmcf-pid="GphbrGP3tx" dmcf-ptype="general">비비가 직접 기획한 공연은 구성부터 특별했다. EVE, EVE-1, 비비, 세 자아가 펼치는 24곡의 3색 무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비비는 2년에 걸쳐 사랑을 테마로 두 곡씩 발표하며 ‘EVE’와 복제인간 ‘EVE-1’의 각기 다른 화자로 표현했는데, 이번 월드투어 무대를 통해 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94e35e54282558330d262b223c28c76ba5bbec4d5c14abca7a5aa7089d6a25b" dmcf-pid="HUlKmHQ0YQ" dmcf-ptype="general">공연 중간 상영되는 VCR에도 공을 들였다. 서울 공연 전날까지 편집에 매달릴 정도로 각본, 연출 등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단편 영화 이상의 퀄리티로 앨범과 공연의 서사를 이어줬다. 조명에 따라 사과의 모양이 바뀌는 돌출무대, 3층 구조의 중앙무대 등도 비비만의 신선한 기획력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7ddd6049c253b5384ea1a775f20496f53b5fda5f84b9047c0a04333adb173dbd" dmcf-pid="XuS9sXxpGP"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로서 열정도 빛났다. 첫째날 ‘홍대 R&B’ 무대 도중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 과정에서 손가락 출혈 부상을 입었지만 붕대로 응급처치 후 변함 없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갔다. 후반부에는 1층과 2층 객석 꼭대기까지 뛰어다니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 150분 간 게스트 무대 없이 오직 비비만의 독보적인 스테이지로 객석을 홀렸다.</p> <p contents-hash="75fdf72fbdb8bbf0c989165ed8a9d796889ad82fc5e8abdfb8db76d172fd5b98" dmcf-pid="Z7v2OZMUZ6" dmcf-ptype="general">3일 간 서울 공연을 뜨겁게 마친 비비의 발걸음은 미국으로 향한다. 시카고, 뉴욕, L.A 등 북미 11개 도시를 순회한다.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이름을 내걸고 진정한 ‘글로벌 대세’를 향해 날개를 편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5hLYRk3IX8"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열일 이유? “일 없을 때 불안함 잘 알아...후회없는 활동 추구” 05-19 다음 루시·볼빨간사춘기→W24,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2025' 2차 라인업 공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