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 격상 운영…복제폰 접근 차단" 작성일 05-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X2S3iB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aa29b9e1a7de330d85b3527c7e6c04915a570950833c976f9ecde9807c0b7" dmcf-pid="YLDXgIBW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dt/20250519151617871jmns.jpg" data-org-width="540" dmcf-mid="yLt8Wug2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dt/20250519151617871jm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c99da161b8bdbaee79b71479d532b0e2ba21be2d7e08a5bd78d20ad6d0116" dmcf-pid="GowZaCbYTS"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해킹 사태 후속 조치로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FDS)을 가장 높은 단계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b161ee8fd2bee94ed96dba2816976a753de916f954967142ada021d52cac8b1" dmcf-pid="Hgr5NhKGSl" dmcf-ptype="general">FDS는 불법 복제 유심 인증을 비롯한 다양한 비정상 인증 시도를 통신망(네트워크)에서 실시간 감지 및 차단하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불법 복제된 유심으로 통신망 인증을 시도할 경우 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차단한다. SKT는 다양한 보안 로직을 적용해 비정상적 인증을 막고 있으며, 이번 침해 사고 직후 가장 높은 단계로 FDS를 격상해 운영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2126e307ecb2898c5aeccce10af9790377ceb939aa04edddccf9330bc05ca72" dmcf-pid="Xam1jl9Hyh" dmcf-ptype="general">전날부터는 FDS 시스템을 고도화해 불법 복제폰 접근까지 차단할 수 있도록 한 업그레이드 솔루션을 통신망에 추가 적용하고 있다. 최근 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에 이은 고객 보호 강화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로 인해 불법유심복제는 물론 단말 인증 관련 정보인 단말기고유식별번호(IMEI)를 도용한 불법 복제폰 피해까지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e37647ea659ed3544b9e7c1e74995dcb814d9d82efbf83d2f77b187a95a95a0" dmcf-pid="ZNstAS2XhC" dmcf-ptype="general">SK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 자문위원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김용대 교수는 "이번 기술은 SKT 유심만이 갖고 있는 고유 정보를 인증하여 이 정보가 없는 복제된 유심을 차단할 수 있어 IMEI 등 단말 정보와 무관하게 정상 단말의 보안성을 강화한다"며 "이번 고도화로 FDS의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록병 완치됐다"는 김재중, 다시 '록 스타'로 돌아온 이유(종합) 05-19 다음 ‘태계일주4’ 덱스 귀환으로 완전체 완성→日예능 2049 시청률 ‘1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