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母 위해 출연한 '산지직송'…"임지연, 친누나보다 닮아" [MD인터뷰②]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AhxAts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048a0a5f855f1c4ee597d4040717f82ac471f92eafd54ab3c14a69cf46868" dmcf-pid="6WclMcFO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욱 / 로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51529118dgxo.jpg" data-org-width="640" dmcf-mid="4IMjqMlo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51529118dg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욱 / 로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1cc1670e3cf3fa84383e9a654c7a9a629207367f2aaf8bec60f6218e8bbe39" dmcf-pid="PTjCQj1m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재욱이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26c74e6652471289dab93c8a875a2c1ff8ab79dbe6bba3a9018850875d0640" dmcf-pid="QyAhxAts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 출연한 이재욱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799d39660985d1444323611202e64ddbc1a3c9988738a54082f38cedecdfe68" dmcf-pid="xWclMcFOmx"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장다혜 작가의 소설 '탄금: 금을 삼기다'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bc41661dae4eeda0acd73a7d1f5df3c104aeedf2f31a762f56a6848b610ece2d" dmcf-pid="yMu8Wug2mQ"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욱은 "제가 한 작품은 대부분 피, 액션이 많고 전개가 빨랐다. '환혼'은 판타지스러운 부분도 있다. 그래서 어머니가 4~5번씩 보고 이해하시더라. 군대 가기 전에 엄마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걸 하나 남겨놓고 싶었다. 예능은 상상도 못 하고 있다가 제안이 왔다고 해서 고민 없이 하게 됐다"며 '언니네 산지직송2'에 합류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e07cef194f8e84a5fa2517f1b35a99406b051bcb0dbdd8fd2208b3984811a6c" dmcf-pid="WR76Y7aVmP" dmcf-ptype="general">이어 "막내라는 것에 부담감이 있다. 연차 많은 선배님들과 편한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주면서 스스로 든든한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컨디션을 오바하게 될 때도 있었다. 몸이 힘든데도 '파이팅해야지' 이런 생각이 가득했다. 제가 토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누나들 일하니까 일어나야 돼' 이런 생각이 지배했다. 부담감을 안고 촬영했는데, 누나들이 이런 모습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b70f0518a63927c272b7633dd75ea2bd9927978ccdf23ebceba42ae4577e5c" dmcf-pid="YezPGzNfr6"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하는 배우 임지연과 닮았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너무 친해져서 지금도 서로 안부 묻고 커피차 일정 잡고 그런다. 실제 누나보다 지연 누나랑 더 닮은 것 같다. 사진 찍고 '왜 이렇게 닮았어?' 하고 서로 쳐다본 적도 있다. 친누나도 둘이 왜 이렇게 닮았냐고 하더라. 부정할 수 없는 얘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fa4801a514ae51b6e39dec5c049aecd5e83a3ee59c7af52761ccc440bfd020" dmcf-pid="GdqQHqj4r8" dmcf-ptype="general">친누나와도 애틋한 관계라는 이재욱은 "전 누나를 동생처럼 대하기도 한다. 누나가 애교 많고 저를 사랑해 주는 게 느껴진다"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리사이틀, NOL 최고 티켓파워 콘서트 선정 05-19 다음 [Y현장] "록병 완치됐다"는 김재중, 다시 '록 스타'로 돌아온 이유(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