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보복 운전 피해자였다… "팬이에요" 상대 운전자 급 태도 돌변? 작성일 05-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vbC1e7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a50e1d69d3c3b857e7dbebdb0d99dd2de4be69562b1a67bb3d0adcfb229b1" dmcf-pid="trTKhtdz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보복 운전 피해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week/20250519151407185dwjs.jpg" data-org-width="647" dmcf-mid="56vbC1e7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oneyweek/20250519151407185dw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보복 운전 피해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910750911bf51bb0c58a595ef06d5d94c454a7105d22c6a9768aa8b9b91067" dmcf-pid="Fmy9lFJqZO" dmcf-ptype="general">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보복 운전 피해 경험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d8ecfe9a5173631a49d46435012c0c82ff9522e2eabf8c7cafdd4501c336dc7" dmcf-pid="3sW2S3iB5s"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7시40분 MBC 에브리원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방송된다. 현장 세 컷에서는 음주단속 중 경찰을 조롱하듯 좁은 골목과 언덕을 넘나들고 심지어 중앙선까지 넘어가는 위험한 질주가 공개된다.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경찰의 한마디가 믿기 힘든 반전 상황을 만들어냈다. 경찰이 둔 '한 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446afabf703b007287964d8363e45a444414ad766af7ca1ce8c2f7e932ed71" dmcf-pid="0OYVv0nbtm" dmcf-ptype="general">경찰차 시스템에 익숙지 않은 김동현에게 김성주는 "경찰차 한 번도 안 타봤죠? 많이 모르네"라며 베테랑 전 시골 경찰의 능청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동현은 "제가 경찰차를 탈 일이…"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일용 범죄 규칙에서는 도로 위 무법자들의 범죄 수법을 다룬다. 영상을 보던 김동현은 자신도 보복 운전 피해자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경차를 타고 가다 위협 운전을 당했지만, 운전자가 김동현이라는 걸 본 상대 운전자가 "팬이에요"라며 순식간에 태도를 바꿨다고.</p> <p contents-hash="639e1deb590b7c8376f41ee073c640ff3bb7c79f6d6abba325ae730daa9c6aff" dmcf-pid="pIGfTpLKtr" dmcf-ptype="general">도로 위 무법자들이 애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아내의 반대로 시도도 못 해봤다는 것에 김동현은 해맑게 "성형?", "음주 가무?" 등을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얘기를 듣던 박하선도 남편 류수영을 소환하며 "이것만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범죄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하는 이것이 무엇이길래 아내들이 한목소리로 반대하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76cab3d802e5fb3b1e6fd8f476a28d55e8cc54e43febf463aec04184f2bb1614" dmcf-pid="Umy9lFJqtw"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언급’ 김재중 “아이돌 제작 어렵더라, 뇌가 쉬질 못해” 05-19 다음 선우용여, 결혼 7개월 신혼 조세호에 “이제 고생길이지 뭐”(유퀴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