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선택한 주얼리 아르튀스 베르트랑, 국내 최초로 팝업 스토어 오픈해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yzFVwM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7b54ee133017ce8b78b3e83e1ff6bc3583e7c5b3c3e01f8e4669451f99286" dmcf-pid="7zHKU6OJ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주영.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153713299jtuo.jpg" data-org-width="700" dmcf-mid="UiwXv0nb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153713299jt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주영.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6fe96901a8b35583be6ac3238c7ae50c9223ec60f83d1671f74e0a28e466ed" dmcf-pid="zqX9uPIiC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프랑스 왕실이 선택한 주얼리 브랜드로 유명한 아르튀스 베르트랑(Arthus Bertrand)이 국내 최초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p> <p contents-hash="90645f5f3d76418400c518660c937910fc6d64496a32a1f2f9f65c4f83a6d4a7" dmcf-pid="qBZ27QCnv8" dmcf-ptype="general">1803년부터 이어진 명예와 전통의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팝업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f13eeaa2fab021d9a7bebeafade10af2a1abc8e0d3767d862aa4415e8202b4f" dmcf-pid="Bb5VzxhLS4" dmcf-ptype="general">이번 팝업은 지난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진행되며, 아시아 최초의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a8d11677ec0b764a27144bedae567af9c12cad500dc35c60a09a2fa32e9e83a4" dmcf-pid="bK1fqMloTf" dmcf-ptype="general">아르튀스 베르트랑은 1803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유서 깊은 럭셔리 주얼리 메종으로, 프랑스 국가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대목걸이’를 독점 제작해온 브랜드다.</p> <p contents-hash="a17a7932e795d04babe9d98ec9dc45dbbc6bef4a9ac82ec1bc0d29e0d81e7f03" dmcf-pid="K9t4BRSgvV" dmcf-ptype="general">모든 제품은 프랑스 현지 공방에서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술력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왔다.</p> <p contents-hash="5fdbaa38f186b9112f7aab602e524788c0888230a7c215d1caec8e3ca4e567d6" dmcf-pid="92F8bevay2"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에 주목하여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일본 시장 진출 또한 준비 중이다. 최근 3년간 글로벌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 <p contents-hash="a842808477b1f1958bfcf3af0e6c8adddd9c3051e1be7104b642e1f9824a07cc" dmcf-pid="2V36KdTNW9" dmcf-ptype="general">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대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4de4c37c4067c44324300a5a98d1021a16956f09360eeb1a1b3771b554b1825" dmcf-pid="Vf0P9JyjSK" dmcf-ptype="general">브랜드의 정수를 담은 메달(Medallion) 컬렉션은 고전적인 메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코메디(Comedie), 에뚜알(Etoiles), 미니 메달리온(Mini Medallion)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c2839d534d703ceac5fd0e3aa144d5588a855474c90b02d41ccf2113c091089e" dmcf-pid="fmLCDW8tl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곡선미가 돋보이는 엉라쎄(Enlace), 고유의 그로그랭 질감을 담은 루방(Ruban), 19세기 파리의 낭만을 담아낸 로얄(Royale) 컬렉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ab14494e4c8925abc24839d29ce1eca3f3b6458c1b2a4e1e263f761e7ad4dc6" dmcf-pid="4sohwY6FlB" dmcf-ptype="general">또한, 세례나 첫 생일 등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유아동용 메달 컬렉션도 함께 선보이며, 이름이나 메시지를 각인할 수 있는 섬세한 골드·실버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으로 의미 있는 선물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9581cc319af322baf8afbb88c04c4591ba7a306b1b9c181d77dcdfce5b711a92" dmcf-pid="8OglrGP3Tq" dmcf-ptype="general">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있다. 일일 한정 수량으로 브랜드 커스텀 롤리팝과 생화 플라워를 증정하며,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아르튀스 베르트랑 주얼리 케이스를, 3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일부 제품에 한해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652ea76263f78cef5ee4f08dd09626e927124a53eb74bc46c0c14028b7aba5f" dmcf-pid="6IaSmHQ0Cz" dmcf-ptype="general">특히,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CEO 줄리앙 루소(Julien Rousseau)가 이번 아시아 첫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한국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fc34c0243980e2b4e95337675e18d564e9a223ae3266454721204e5d2523e6" dmcf-pid="PCNvsXxpS7" dmcf-ptype="general">이번 방문은 아시아 시장 공략에 대한 브랜드의 강한 의지를 반영하며, 한국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45cdaa6f2f1881c475f11f3c970ebd806c4c778c089f38ec95369efa8e24eb1" dmcf-pid="QhjTOZMUyu" dmcf-ptype="general">한편, 오픈 첫날에는 배우 차주영이 매장을 방문해 자리를 빛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잉꼬부부 아닙니다” 최수종·하희라, 문제적 부부된다 05-19 다음 한소희, 2년 연속 칸영화제 참석…흑조부터 백조까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