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대만서 손배소 위기…“60억 규모” [왓IS] 작성일 05-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TJnm7v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a36b1478eff6b3454707a276f617968b2670f254d42708909c0cf344da6a4" dmcf-pid="WzyiLszT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53247022dptd.jpg" data-org-width="800" dmcf-mid="xYg7qMlo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53247022dp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e4d0fcc564dee7b93f92f3aa4740b6463daf012172b917bbc56de9402076e8" dmcf-pid="YafyY7aVOY"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대만에서도 약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br> <br>17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산리뉴스 등에 따르면 현지 세븐일레븐 측이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 여파에 따른 손실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다. 당초 대만 세븐일레븐은 김수현을 모델로 한 신선식품, 커피컵, 컵슬리브 등 출시를 앞두고 참석자 200명을 추첨해 발표한 상태였다. 보도에 따르면 제품 출시 취소로 인한 손실액은 1억 대만 달러(약 46억 원)이며, 폐기 물량과 광고 손실을 포함하면 총 1억 3000만 대만달러(약 60억 원)에 달한다. <br> <br>또 김수현은 대만 세븐일레븐의 초청으로 지난 3월 대만에 방문해 가오슝 벚꽃축제 기간 중 행사에 참석, 피날레 공연 게스트와 단독 팬미팅을 열 예정이었으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행사 5일 전 출연이 무산됐다. 당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안전상의 이유로 김수현 씨의 대만 브랜드 행사 일정이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br> <br>다만 대만 세븐일레븐은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br> <br>앞서 국내에서도 김수현이 광고주들에게 피소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맺었던 업체 세 곳이 최근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총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관련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소송이 제기되었는지 여부에 관하여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br> <br>한편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 등에 휩싸였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전면 부인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6월 16일 컴백 확정... 음원 인기 잇는다 05-19 다음 대전MBC, 폭스에듀와 '미래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