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실제론 막내…귀여움 받았다" [일문일답] 작성일 05-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GmXBA8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d68da9b916df68b1dd3b07f6226416a072621851bfc25dcb5d07824614223" dmcf-pid="tgWwGzNf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4985fbhj.jpg" data-org-width="550" dmcf-mid="fJF2nm7v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4985fb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37267a5daa75fcffc2f3c0d8352d5067d6a9f114f528a23cb1d4f58b106bcd" dmcf-pid="FaYrHqj4Z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신예 조준영이 순정파 서브남 계보를 잇게 됐다.</p> <p contents-hash="d79b9e764760f641f93b7ecbd85df43c0aac5b9bbcab1734d99d514b683399ea" dmcf-pid="3NGmXBA8t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최종화에서는 차지원(조준영 분)이 바니(노정의)에게 좋은 선배로 남으며 애틋했던 짝사랑을 정리하고, 차온재단 인턴으로 입사하여 자신의 미래를 향해 한발짝 나아가는 아름다운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b00358688761b53982257a9201ce5da153b1b7d3867c632480e2f5d50f9c84b" dmcf-pid="0jHsZbc6tM"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없는 것 빼곤 모두 다 가진 재벌 3세 차지원 역으로 분해 캠퍼스 로맨스의 활기찬 에너지부터 남다른 가족애, 청춘의 성장까지 다채롭게 표현해 자신만의 연기색을 구축한 조준영은 "한없이 다정한 차지원을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무엇보다 즐겁고 열정 가득했던 현장에서 좋은 배우분들, 훌륭하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운 작품이라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68a0313d1c55d5c34f827beaa4be33848d2d2837340787b648ebbc08711de4f" dmcf-pid="pAXO5KkPtx"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준영은 "'바니와 오빠들'을 시청하시며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하셨기를 바라겠다. 끝까지 저희 드라마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차지원을 만날 수 있어 저 역시 특별했던 시간이었다. 저는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진심 어린 인사로 드라마를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0e3460c41196f9586ccb9e867187ef8592f791b9b35ef2c58003c39531558" dmcf-pid="UcZI19EQ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6731riwc.jpg" data-org-width="550" dmcf-mid="ZRtl3frR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6731ri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10502debc17ce11d4ad2549a0e0126b5a8a3e3be5b6f10601191bf5717209" dmcf-pid="uk5Ct2DxtP" dmcf-ptype="general"><strong><br><br> 이하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일문일답 전문.<br><br> Q. 색다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던 '바니와 오빠들'을 잘 마무리한 소감을 전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482d4e096b1007ecff8023a7ad7f8e29fc3a0724e2876bd81902f8927823a64c" dmcf-pid="7E1hFVwMZ6" dmcf-ptype="general">설렘 가득한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없이 다정한 차지원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즐겁고 열정 가득했던 현장에서 좋은 배우분들, 훌륭하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운 작품이라 더욱 뜻깊습니다. </p> <p contents-hash="fba9f9d8b51ef6e845dc4281b5506e1888b541dac8d7f980c7d8bf3fe138d707" dmcf-pid="zDtl3frRH8" dmcf-ptype="general"><strong>Q. 재벌 3세라는 부유한 배경과 늘 여유롭지만, 둥굴레차를 좋아하는 의외의 취향을 가진 캐릭터가 인상적이었는데 차지원 캐릭터를 구현할 때나 연기할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이 있었는지</strong></p> <p contents-hash="675a0f341297898e023595ead3325fe3e8fa603094caeac10c56cd164a76c2fa" dmcf-pid="qOUW7QCnt4" dmcf-ptype="general">바니와 여동생 차혜원에게는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소나무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실제 배우들에게 잘 챙겨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차지원은 여유로움이 기본인 성격이기 때문에 걸음걸이, 눈빛, 행동 등으로 이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04e70f63b95f7c2ebd1596f93688ec7fa0cd138c31d7919d93da10e79d5abbbc" dmcf-pid="BIuYzxhLHf" dmcf-ptype="general"><strong>Q.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후 바니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순애보 면모와 이와는 반대로 라이벌인 황재열에게는 적대적인 태도로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떤 생각으로 연기를 펼쳤는지</strong></p> <p contents-hash="103705b98078edf81a959528c4f7698759da379bc1e7934475e512a5e7ef1d59" dmcf-pid="bC7GqMlo5V" dmcf-ptype="general">어떤 상황이 되어도 바니가 편히 의지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니에 대한 마음이 호기심, 호감, 애정 순으로 변하고 확실하게 감정을 드러내기까지의 과정들을 디테일하게 연기해 차지원의 애정이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서사를 그려내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dbda05a054f5c659ac620c0f236ab7cd441a04f00fd4f5169c78ab994f22839e" dmcf-pid="KhzHBRSgZ2"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아끼는 바니에게 상처 주는 황재열에게만 단호하게 대하며 라이벌로서 차갑게 조언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준 적 없던 냉철한 표정과 말투를 써 황재열을 대할 때의 간극을 잘 보여주려고 했습니다.</p> <p contents-hash="90642b916bd6b4049ac2c3adea6ec8bb9cbdcfa538753730520b34eba79e1048" dmcf-pid="9lqXbeva19"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까지 바니만을 생각하며 유니콘썸남이라는 별명을 획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펼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나 장면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e3c44534ee48ff7381bbfc7b8326f9b1ce7dc1f3c5b2dd6b23aa197d00b923c9" dmcf-pid="2SBZKdTNHK" dmcf-ptype="general">7화에서 바니가 워낙 차지원이 주변을 잘 챙기는 인물이라 차지원의 행동이 진심이 아닐 거라 생각하자 바니에게 진중한 목소리로 "나 아무 여자한테나 안 그래"라고 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대사였는데 모두에게 친절해도 선을 지키던 차지원이 선 밖으로 나와 확실하게 표현을 시작하는 장면이어서 대사 톤도 여러 가지 버전으로 준비해 공들여 촬영했던 장면입니다.</p> <p contents-hash="681a1e0aa03334f6638cd9855d6dcc60820be0857b53da99c94c6630f709ab58" dmcf-pid="Vvb59JyjGb" dmcf-ptype="general"><strong>Q. 일전에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속에서 늘 배우들과 함께 웃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strong></p> <p contents-hash="df819dc82f094025f371ac25dcf8f6f34d38919873951f58ffef648a8442a830" dmcf-pid="fTK12iWAGB" dmcf-ptype="general">드라마에서는 제가 제일 연장자지만 실제로는 막내라 노정의, 이채민 배우가 잘 챙겨주고 귀여워해 주셨습니다. (웃음) 캠퍼스 로맨스를 담은 장르다 보니 또래 배우분들과 호흡 맞추는 부분들이 많아서 편하게 장난도 치고 연기에 대해서도 의논하며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잘 담겼다고 생각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bd7c8af01ee13d6842c736bd00dbfdf73b382ee2ea188cf24d938d0647208" dmcf-pid="4y9tVnYc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8082pzya.jpg" data-org-width="550" dmcf-mid="5CXO5KkP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55658082pz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a29166f88520a00199a0bdad90c074f4266fc655bd30f3d63d01796319205e" dmcf-pid="8W2FfLGkXz" dmcf-ptype="general"><strong>Q. 안정적인 연기로 진한 인상을 남겼는데 '바니와 오빠들'의 차지원이 조준영에게는 어떤 캐릭터로 남을지</strong></p> <p contents-hash="cecf3074f54970f61cffaa96a3c5456220e85bbd0686aecb34f82581495cbde5" dmcf-pid="6YV34oHEZ7" dmcf-ptype="general">없는 거 빼고 다 가진 백 점짜리 남친 후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다정하고 여유로운 성격이지만 가끔은 엉뚱한 차지원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던 것 같아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캐릭터입니다. 특히 늘 남을 배려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를 보며 많은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차지원은 바니에게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내면이 단단하고 기댈 수 있는 존재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807a9945da19e88c9c50c3a53e6a61c55572cf68cbca84978a035a35b8463dcc" dmcf-pid="PLTEWug2Xu" dmcf-ptype="general"><strong>Q. '2반 이희수', '디어엠'이 동시에 공개되며 각자 다른 얼굴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각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연기한 부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f1267baaea02823985df9eb498d080b4171c3dbf9632f490d7344506d90e2620" dmcf-pid="QoyDY7aVGU" dmcf-ptype="general">디어엠에서 반이담은 청량함을 무기로 직진하는 연하남이라고 생각해 어떻게 하면 매력적이고 임팩트 넘치게 상대 역할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연기했었고, 2반 이희수에서 주찬영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달리는 고등학생의 성장, 우정, 사랑에 중점을 둬 제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하며 대입해 연기했던 것 같습니다. 바니와 오빠들까지 제가 출연한 작품이 동시에 세 개가 공개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돼 즐거웠습니다. (웃음)</p> <p contents-hash="3844dc53ab8d0c9f45c4d6670056cea604f5eff00b0c6cc65435139e996d38d0" dmcf-pid="xgWwGzNfZp" dmcf-ptype="general"><strong>Q.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어떤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은지</strong></p> <p contents-hash="8ff32412d9bbac29e2bfe49505693c48213d53ada10cced80c84ef9b3c6d97f8" dmcf-pid="yFMBeE0CH0" dmcf-ptype="general">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은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나 액션을 보여드릴 수 있는 누아르 장르에 출연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제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는 배우 조준영이 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217720cee78688d407898f50ca1ff56374158cd0f85339636ebbdbfc863d435" dmcf-pid="W3RbdDpht3"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바니와 오빠들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남긴다면?</strong></p> <p contents-hash="aadabb651705c8528f1b7f3d7d3df07173f58af51b11b15d95ee455166f81517" dmcf-pid="Y0eKJwUlHF" dmcf-ptype="general">풋풋한 감성이 깃든 캠퍼스 로맨스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을 시청하시면서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끝까지 저희 드라마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차지원을 만날 수 있어 저 역시 특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9d48eb25ab05dde05571a28734e9c1311d7d99245cb66aeaf8f03c58c2e4bb5" dmcf-pid="Gpd9iruSHt"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fd9247ab84335d04ae823284504ad29da3a89cc62aecc1414fe17e79fb170baa" dmcf-pid="HUJ2nm7vZ1"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심은하 포착… '54세' 심현섭 결혼식 하객만 1400명 05-19 다음 [SKT 유심 해킹 사태] 악성코드 추가발견 '복병'에…SKT “복제불가 확신” 영업재개에 영향 적을 듯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