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백종원, 이번엔 '빽다방' 디저트서 곰팡이 나왔다 작성일 05-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dJEy41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efe4037b9cc1f6dbfc11bc51125225cd57b1796f61f2c8d532b468de9b2c27" dmcf-pid="2XJiDW8t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55401761hrkv.jpg" data-org-width="1000" dmcf-mid="KiPQaCbY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55401761hr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c869cc0f3cf89927c53588b46e70ec9e9b72581aea9ac9cab8c92d7a803a72" dmcf-pid="VZinwY6F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저가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7d44b4e1f59f7e5993d9b2fb1f115fae536c79c753b162e40c1a7c6b8535f16" dmcf-pid="f5nLrGP3XP"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 "빽다방 디저트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소비자 제보가 잇따라 올라오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ec55785ea6977e68328acf544be0798b24f12658a1e35556036a8f6e4b1183c" dmcf-pid="41LomHQ056" dmcf-ptype="general">지난 8일 A씨는 한 온라인 채널에 "5월 3일 배달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주문했는데, 포장 상태가 멀쩡하고 유통기한도 9월까지라 안심했지만 한 입 먹자마자 곰팡이를 발견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디저트 측면에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선명하게 포착돼 있었다.</p> <p contents-hash="e501d3d247b16fbeb815d142b6b3c339486a4b2a7dd5129a7f7842a2d77433a1" dmcf-pid="8togsXxpZ8" dmcf-ptype="general">A씨는 빽다방 측에 항의했지만 "매장은 위생 기준을 지켰고, 문제는 제조사에 있다"는 입장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더본코리아 측도 제조사의 문제라는 입장을 취했다. </p> <p contents-hash="b428cd0a40cb645a7777b58611ef3f29dacf38ea1f7bb303694ddeab3832a575" dmcf-pid="6brmY7aVX4"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실제 제조사인 '정인' 측에서 도의적 책임을 이유로 10만 원을 제시하며 합의서 작성을 요구했다"며 "디저트 가격 2,300원은 환불받았지만, 이렇게 처리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32f99a4453918cdb93e6227a55b51c05387f4f724db3b0415cedea5f5e63b4" dmcf-pid="PKmsGzNf5f"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더본, 빽다방, 제조사 모두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더본 브랜드 제품은 신뢰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582cfd90d5ee17c8d29b1198845dd07fb9d46eab0f184de7de8ba43d36bc2f9f" dmcf-pid="Q9sOHqj45V" dmcf-ptype="general">이와 유사한 피해 사례도 잇따랐다. 약 일주일 뒤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 "저랑 똑같은 상황인데 혹시 어느 지점에서 구매하셨나요?"라는 댓글이 달리며 동일 제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53866048b40b1cc23231131b1d1df56c52f423f8d76e5b8f69a231c2578c6ba8" dmcf-pid="x2OIXBA8H2" dmcf-ptype="general">현재 온라인상에서는 위생 및 품질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da69dfe36c687cb9936fc6811e1ddc0aeddc841a31a56c14a288d04228013fe" dmcf-pid="yO2VJwUl59"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 대표는 6일 채널 '백종원'을 통해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방송 활동 중단을 알렸다. 그는 이미 촬영을 끝냈거나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남극의 셰프', '장사천재 백사장3' 외 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086169d9d9b2f4b25a5621eabf3739ebfbcbcb8be16380cb0dd0f655009095" dmcf-pid="WIVfiruSXK"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백현 “에리들 내 삶과 공존하고 있어♥” (일문일답) 05-19 다음 [공식] 안재욱 소속사 "사칭 노쇼 사기에 강경 대응…소상공인 피해 유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