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의 가치 나눴다" 제주탁구협회,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 재능기부 행사' 성료 작성일 05-19 9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19/0000128853_001_20250519160509368.png" alt="" /><em class="img_desc">2024 파리올림픽 여자 탁구 대표단 감독이자 현)보람 할렐루야 오광헌 감독. 사진┃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 = 뜻깊은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br><br>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는 "지난 16일 열렸던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 재능기부'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라고 19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에는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을 비롯해 오광헌 감독과 제주도 출신의 강동훈 전 국가대표 지도자가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꿈나무 학생들에게 탁구 기술을 전수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보람 할렐루야 탁구단은 그동안 꾸준한 훈련과 성과로 지역 스포츠계에서 주목받아온 팀으로, 이번 행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 소속 동호인 15명과 학생15명을 대상으로 장장 6시간 동안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br><br>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프로 선수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는 스포츠를 통한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19/0000128853_002_20250519160509447.png" alt="" /><em class="img_desc">제주도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인 강동훈 지도자. 사진┃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em></span></div><br><br>오광헌 단장은 "이번 재능기부는 단순한 기술 전수가 아니라, 함께 웃고 땀 흘리며 '같이의 가치'를 나눈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과 사람들에게 다가가, 탁구를 통해 희망과 에너지를 전하는 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 탁구 발전을 기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br><br>한편, 행사를 주관한 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 강창성 회장은 "이번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 제주도 내에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지역 사회의 화합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19/0000128853_003_20250519160509541.png" alt="" /><em class="img_desc">보람 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과 학생 꿈나무 선수들. 사진┃제주특별자치도탁구협회</em></span></div><br><br>STN뉴스=이형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개최 05-19 다음 솔라, 본격 해외 진출…6월 11일 중국어 싱글 발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