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수현·故김새론 관련 10건 수사 착수…공익신고도 배당 작성일 05-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imFVwM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e1931b70fb01e31e6162555e5888e10ece094506dc42a7d0f91de7f23d81e" dmcf-pid="KMns3fr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사진=일간스포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60710755qxuu.jpg" data-org-width="800" dmcf-mid="B3xcHqj4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60710755qx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사진=일간스포츠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bd831c3e6d5b836b90d4a8dbaafbe904ebaae76e3b4c94cc09bccc2b78f72c" dmcf-pid="9RLO04meIb" dmcf-ptype="general">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측이 각각 제기한 고소·고발 건 총 10건을 수사하고 있다. 김새론 유족 측을 대상으로 한 공익신고 사건 또한 서울 강남 경찰서에 배당했다. <br> <br>19일 서울경찰청은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수현 측이 제기한 고소·고발 7건과 김새론 측에서 제기한 3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앞서 김수현 측은 가세연에 대해 스토킹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 및 고발했다. 또 관련 녹취록이 AI로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유족과 가세연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 혐의로도 고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수현 측이 제기한 고소 사건은 현재 고소인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며, 피고발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br> <br>유족 측은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수현은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강력범죄팀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br> <br>또 경찰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에서 이첩된 김새론 유족 측 법률 대리인 부지석 변호사 등에 대한 공익신고 사건은 지난 16일 강남경찰서 수사과로 배당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익신고를 제기한 민원인은 부 변호사가 유족 측을 대리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는 등을 들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br> <br>한편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 유족 측과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 등을 두고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이 성인이 된 후 교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외는 반박했으며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양갱’ 비비, “내가 50억 벌고 싶은 이유” 뭉클 05-19 다음 호서대 “반도체 패키지랩, 후공정 인력 양성 집중…OSAT 기술 저변 확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