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 회사 사칭 ‘노쇼’ 사기 주의 당부 작성일 05-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8w19EQ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3a378aff0a276ded153c1c13082f2b129d93fd2abc7c72c87a2c72790c234" dmcf-pid="6a6rt2Dx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욱. 제이블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160523370zkiv.png" data-org-width="1033" dmcf-mid="4x0dI5Ru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160523370zki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욱. 제이블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036e701b6c783539ee050c01213ad1c7c8d55bcd8e532cb497bfe63432af28" dmcf-pid="PMqgTpLKp7" dmcf-ptype="general"><br><br>최근 엔터사를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노쇼 행각을 벌이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배우 안재욱의 소속사를 사칭한 사기가 발생했다.<br><br>안재욱 소속사 측은 19일 “사칭범은 현재 경남 합천, 양산, 전남 목포 지역 식당가를 중심으로 당사 직원임을 주장하며 도용, 조작한 명함을 보내 회식한다는 명목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면서 “제이블 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직원을 사칭하는 행위를 엄중히 경고하며 사기 행위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당사는 사명이나 배우의 이름으로 명함을 제시하며 외부 식당을 예약하지 않는다”면서 “당사는 주류나 물품을 구매토록 선결제를 요청하거나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난다. 한미진은 당사 직원이 아니다.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디듀오 교문앞병아리, 신곡 '인생' 발매…유쾌한 시선으로 풀어낸 삶의 단면 05-19 다음 '탄금' 조보아 "13년만의 사극, 무게감 절실히 느꼈죠" [인터뷰M]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