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톡 운영 정책 개정… “아동·청소년 보호 강화 목적” 작성일 05-1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IvgIBW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76bf1121a481664afafa65e19846501e27d30ce3763472026d6ee0b98165d" dmcf-pid="0dAwxAts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톡 로고./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chosunbiz/20250519161857318pidu.jpg" data-org-width="455" dmcf-mid="Fm4x04me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chosunbiz/20250519161857318pi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톡 로고./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1876f8c6114d78cb33519bdb13ad67107da41e6fdeb595cace21af144a11d" dmcf-pid="pJcrMcFOj0"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아동 및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운영 정책’을 개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6일 공지하고 6월 16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627bb4e6fd8e9e4e5709546e1e53d1bcdd860bf480a63137948cdf1ae821b0" dmcf-pid="UikmRk3Ic3" dmcf-ptype="general">이번 정책 개정은 아동 및 청소년 보호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불법 정보 유통 방지 등 부적절한 활동에 대한 대응과 제재 기준을 강화가 목적이다.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성착취 목적의 대화(일명 ‘온라인 그루밍’) 관련 세부 금지 행위 명시 및 제재 대상 확대 ▲성매매 및 성착취 목적의 대화 등에 대한 금지 행위 추가 ▲테러 예비, 음모 선동, 선전 행위 및 폭력적 극단주의 정보 공유 금지 ▲불법 채권 추심 행위 금지 등의 개정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4aa3bbe83753e6ef9aace6347f947e1a04c8e836e3fae3420500405a26e1050d" dmcf-pid="unEseE0CkF"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성착취 목적의 대화’ 관련 정책 적용 대상을 아동 및 청소년 간의 대화에도 확대 적용했다. 또 성적 암시, 과도한 친밀감 표현, 개인정보 요청, 다른 채팅 플랫폼으로의 이동 제안 등을 구체적인 금지 행위로 명시했다. 이 밖에도 아동 및 청소년이 스스로 성범죄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이용자에게 금품이나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 편의 제공 등을 요청하는 행위’나 ‘대가성 성적 만남을 제안하는 행위’도 금지 항목에 포함했다.</p> <p contents-hash="450ff8b6cc280953f08822a9b46a3cb1e1fc63eda8a343a033458221f68eaaa0" dmcf-pid="7LDOdDphjt" dmcf-ptype="general">카카오 측은 “아동 및 청소년 성범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며 “이용자 또는 기관 등의 신고를 통해 위반행위를 확인하면, 해당 이용자는 즉시 카카오톡 전체 서비스가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성범죄 관련 정책을 위반한 이력이 확인된 이용자는 카카오톡 재가입 이후에도 오픈 채팅 서비스 이용이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5ac44c32a982ea521e90e8d59e29eddddf58f15f52721365bb2e902659ba1ba8" dmcf-pid="zowIJwUlo1" dmcf-ptype="general">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아동 및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미성년자 보호 조치 간소화 프로세스도 도입한 바 있다. 법정대리인의 신청만으로 아동 및 청소년의 오픈 채팅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보호 조치 적용 기간도 기존 180일에서 1년으로 연장했다. ‘카카오 고객센터’에 별도 카테고리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5a6f92a333ec05389acee80150ff98fcfb53078379a450f95349b0ed92e34e5d" dmcf-pid="qgrCiruSA5" dmcf-ptype="general">손성희 카카오 청소년보호책임자는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운영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프라이버시 및 안전 간 균형을 고려해 최적의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Bamhnm7vo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노쇼 사칭범 연락처 공개 "강경대응" 05-19 다음 SKT "IMEI 유출로 복제폰? 물리적으로 불가…피해 발생 시 책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