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이재욱 "체지방률 5%까지…일부러 안 먹기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bO3frR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cabb4cbddfe63db3c7303c165aa6accfe91a5156aa6bf532928db825950f6" dmcf-pid="BNKI04me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그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62508885ukfh.jpg" data-org-width="600" dmcf-mid="738TqMlo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62508885uk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그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d5bc25fdcc8d9fb55cf9f0331a2647f4d1430a390730616f981cc4358c49c" dmcf-pid="bj9Cp8sd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재욱이 '탄금' 촬영 중 느낀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1b75a0265afcf1a6dfd8c7fb61eb8237ea414817f7174e3a358ad3f7659e63" dmcf-pid="Kn7w5KkPWZ"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삼청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의 배우 이재욱을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c3cd54d715f93d78d8cd51f5d52fc5e01b78be43ba6b3c6c645d42dea8e6bd8" dmcf-pid="9Lzr19EQCX"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욱은 "원래 '탄금'은 고사했던 작품"이라고 털어놓았다. 앞서 '환혼'이라는 긴 호흡의 사극을 촬영했던 이재욱은 "당분간 한복을 안 입고 싶다란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c049fd9ac738a0e0924d6372c7741014a02af3d82b72814569268c9770d804" dmcf-pid="2oqmt2DxS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탄금'에 함께 한 이유에 대해 "작가님이 5~6페이지에 달하는 편지를 써주셨다. '(이재욱의) 이런 모습, 저런 모습이 너무 좋은 사람이고, 극 중 홍랑이는 이런 모습들이 이전 작품과 공존하는 캐릭터다' 등의 내용으로 써주셨는데 해외에서 보고 엄청 울었다. 날 이렇게 디테일하게 봐주시고 좋게 봐주시는 분이 있구나. '내가 뭐라고..'란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35f3817b1fa1bca2c81b91e2dedf1d50034d66f6b957c52a4bfa38da411809" dmcf-pid="VgBsFVwM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복은 당분간 입지 않으려 했던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제약이 많다. 당연히 얘기가 나오지만 겨울엔 너무 춥고 여름엔 너무 더워서 생각보다 컨디션 대미지가 많다. 더욱이 촬영 장소가 서울권이 아니다 보니 몇 시간씩 나가야 해서 시간이 지나면 알게 모르게 대미지를 많이 받게 된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253869243622b05173009222e46df44b80e65def10d188d4d803208a6a6a5fd" dmcf-pid="fabO3frRhY" dmcf-ptype="general">사극이란 장르의 특성상 어려움이 큰 것은 사실이었지만 이재욱은 "보람찬 작품이 있다면 또 도전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fcca604f0d0e0ebd22ed6ad18af262fedd5cd692bd7407d5894e92e391e850" dmcf-pid="4NKI04mehW" dmcf-ptype="general">작품상 노출도 있었는데, 이재욱은 "노출은 저만 아니라 모든 배우가 부담될 거다. 그래도 상처와 문신 등이 '탄금'의 중요한 키포인트고. 나름의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88dbe72b9664274909eadf2ef44c444e12ac5b32682abfe10896291f0c9230" dmcf-pid="8j9Cp8sdvy" dmcf-ptype="general">'탄금' 촬영 당시 체지방률이 5%까지도 떨어졌다는 이재욱. 그는 "캐릭터의 아픔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라 고단하고 힘든 느낌을 감독님이 잘 잡아주신 거 같다"면서 "초반에 액션이 모여있어 저절로 빠진 것도 있지만, 저 스스로도 밥을 안 먹으면서 먹어야 할 때도 덜 먹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2bc3a184a2e98290ddb1f1f320c07756e8af1d7dd4de322a34854afd443365" dmcf-pid="6A2hU6OJWT" dmcf-ptype="general">한편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 16일 공개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총 11부작.</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PcVluPIi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소율 딸, 근황 공개…완성형 요정 미모 (공부와 놀부) 05-19 다음 VVS, 데뷔 한 달 만에 'D.I.M.M'으로 컴백 "힙합 정체성 담았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