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故 오요안나 괴롭힘 판단, 무겁게 받아들여” 작성일 05-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0w5KkP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30430e099cd9190b7e241d9bf008eee9b3b2b0662b319c8357d31612dad34" dmcf-pid="pwpr19EQ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오요안나. 사진 ㅣ오요안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62409128usin.jpg" data-org-width="647" dmcf-mid="3djbLszT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today/20250519162409128us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오요안나. 사진 ㅣ오요안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7936b515f32e94179a322e876e41ba1af2e62c04605e7a822e99e7f262c4e5" dmcf-pid="UrUmt2DxHH" dmcf-ptype="general"> MBC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과 관련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941eef155d21e113d5352b63ff6e8a9662564446c2ae9ed751a5fc2a87521b1f" dmcf-pid="umusFVwM1G" dmcf-ptype="general">MBC는 19일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께도 머리 숙여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과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889b4b4f41b8c1b0a044ee319e93c8e14173bd5d12f13737a9d6b596dddd3d" dmcf-pid="70ipMcFOXY" dmcf-ptype="general">MBC는 “오늘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체 없이 수행하겠다. 관련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f9bff00eff8e8f2bd52f552cb529e775e3d333dde256ebcd19957b503828db56" dmcf-pid="zpnURk3IZW" dmcf-ptype="general">더불어 “앞서 노동부에 제출한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서’를 바탕으로 이미 개선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발표를 계기로 미진한 부분은 없는지 거듭 확인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804e3b64acb3cd8dec423edfa3c054b2a279be07ba3f3599a27157127573a9" dmcf-pid="qULueE0C1y" dmcf-ptype="general">MBC는 프리랜서와 비정규직 등 방송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인력들에 대한 제도 개선 의지도 밝혔다. “차별받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프리랜서 간, 외주 인력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보완하고, 클린센터를 확대 운영해 익명성을 보장한 신고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629e04a050d970da2286082ac186168365f32b25324f00945f69fd0a635905" dmcf-pid="Buo7dDphXT" dmcf-ptype="general">이날 고용노동부는 MBC를 대상으로 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고, 고 오요안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다만 오요안나가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 MBC 관계자들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처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봤다.</p> <p contents-hash="59e774418b6f3122d751a7c9379a6041513f2eb922901b576ae32318f043981b" dmcf-pid="b7gzJwUlt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노동부 관계자는 “그동안 괴롭힘 대상이 근로자가 아닌 경우 괴롭힘 여부도 판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특별감독은 고인 외 타 기상캐스터들의 괴롭힘 의혹도 제기돼 조직 전반을 보며 고인에 대한 괴롭힘 유무도 판단했다”며 “다만 고인과 관련한 사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형사 처벌 등 근로기준법 상의 처분은 내리지 못하니 MBC가 내부 규정에 따라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서 韓 학생 대표팀 4년 연속 본상 수상 05-19 다음 무해한 첫사랑 ‘플립’, 재개봉 기념 특전 보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