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수현·故 김새론 측 고소 사건 10건 수사 중…공익신고도 배당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1Tjl9H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6f003be3fa194cf9317035c9e168d7ea891e59ee34c253efd22df51af69c7" dmcf-pid="GOCkQj1m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63607759xjse.jpg" data-org-width="650" dmcf-mid="WX1Tjl9H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63607759xj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2f7b612aa54864b0d906e6476afef983b4c564a64c0a9dab4ec07fd1ae7a9d" dmcf-pid="HIhExAts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측이 각각 제기한 고소·고발 건 총 10건을 수사 중이다. 김새론 유족 측을 대상으로 한 공익신고 사건 또한 서울 강남경찰서에 배당됐다.</p> <p contents-hash="13f54ada1fb0c793f6a6fecb37b6f36ba91264e2597bfd8c04f195a013143465" dmcf-pid="XClDMcFOvH" dmcf-ptype="general">19일 서울경찰청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수현 측이 제기한 고소·고발 7건과 김새론 측에서 제기한 3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65a78ff7cccd10173302c41a20f3c208d80f867b0cb9582d14ac74f1a4e0f2" dmcf-pid="ZhSwRk3IhG"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 측은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해 스토킹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 및 고발했다. 또 관련 녹취록이 AI로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유족과 가세연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 혐의로도 고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수현 측이 제기한 고소 사건은 현재 고소인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며, 피고발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9b73a168e52539e1e104045c8df69280492b535e0e36b0e53d0960366ee6d9b" dmcf-pid="5lvreE0ClY"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수현은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강력범죄팀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bccc59964d9c75d3058c31acb5dc892f316b21d9f8deddbf9661e62c8326e9" dmcf-pid="1uz1sXxpTW" dmcf-ptype="general">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첩된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에 대한 공익신고 사건은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서 강남경찰서 수사과로 배당됐다. 해당 공익신고를 제기한 민원인은 부 변호사가 유족 측을 대리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거나 공동 정범 형태로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t7qtOZMU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칸 레드카펫 수놓은 우아한 매력 05-19 다음 이창섭 '꽃이 되어줄게' 챌린지 성황…프로듀서 로이킴도 등판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