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730여명 아름다운 해안길 함께 달렸다 작성일 05-19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1_20250519164418795.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열린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하나개해수욕장을 출발하고 있다.</em></span><br><br>인천 무의도의 아름다운 해안길을 달리는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이 지난 18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730여명의 트레일러너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br><br>서울신문사와 인천시 중구 철인3종협회, 한국익스트림스포츠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 포인트 인증 대회로 참가자들은 호룡곡산 등 무의도 곳곳을 달리며 천혜의 자연을 만끽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2_20250519164418890.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열린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em></span><br><br>이번 대회는 12㎞와 25㎞ 두 개 코스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모두가 자신의 수준에 맞게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참가자들은 하나개해수욕장을 출발해 해안길과 산길이 어우러진 트레일을 따라 무의도의 자연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3_20250519164418964.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열린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em></span><br><br><!-- MobileAdNew cente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4_2025051916441903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는 12㎞와 25㎞ 두 개 코스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모두가 자신의 수준에 맞게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em></span><br><br>12㎞는 하나개해수욕장을 출발해 호룡곡산을 지나 안산까지 다녀오는 코스로 가족 단위 참가자나 트레일런 입문자들이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25㎞는 하나개해수욕장을 출발해 호룡곡산, 국사봉, 실미고개를 돌아오는 다양한 지형과 난이도를 갖춘 본격적인 트레일러닝 코스로 꾸며져 도전 정신을 자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5_20250519164419113.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열린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무의도의 아름다운 바닷길을 달리고 있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19/0003542355_006_20250519164419160.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인천 중구 무의도에서 열린 ‘2025 무의도 구석구석 트레일런 대회’에서 25㎞ 부문 여성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m></span><br><br>맑고 선선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러닝 컨디션을 제공했으며, 현장 곳곳에서는 자원봉사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응원이 이어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무의도는 자연과 스포츠가 공존하는 트레일러닝 명소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br><br>한국익스트림스포츠협동조합 관계자는 “무의도의 구석구석을 달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트레일런 대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 기라솔 카가와 무승부로 플레이오프 혼란 빠져 05-19 다음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프랑스오픈, 관전 포인트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