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제보자, 괴한 습격 당했다"더니…美 뉴욕총영사관 "체포된 사실 없어" 작성일 05-1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1nC1e7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c94bb9ad3415939cff2033a7fb9919a5f2703ab2e4a01a056567b07d814aa" dmcf-pid="zbtLhtdz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64746095qt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rBiruS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164746095qt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ae8352f1a17fe99d67b6d8d4b4fee5e559339857390e40fcd1dc22f646fb8b" dmcf-pid="qKFolFJqH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주뉴욕 총영사관이 '가세연' 측이 주장한 살인교사 사건, 괴한 피습 사건 접수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c6476ca5e630da7eb63bc34c5bf25264a39d146ed178549f5a4f5e3199a14c" dmcf-pid="B93gS3iBts" dmcf-ptype="general">19일 머니투데이는 "주뉴욕 총영사관은 최근 관할 구역에서 우리 국민이 재외국민을 상대로 살인미수 등 범죄를 저질러 체포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d8daf344165b24ccfbab180d5a2c1a7d536e6e97c58d8b5ae826820011a473d" dmcf-pid="b93gS3iBHm" dmcf-ptype="general">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제36조에 따라 우리 국민이 체포되거나 구금될 경우 현지 법집행기관은 지체 없이 해당국 영사관에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현재까지 현지 법집행기관으로부터 이와 관련된 통보를 접수하지 못했다고. </p> <p contents-hash="c34924808a7647c5135da35f249c35c97b833845025c3a50ad210490ad43b489" dmcf-pid="K20av0nb5r" dmcf-ptype="general">제보자 A씨의 주장과 달리 해당 사건이 현지 수사기관에 접수되지 않았다는 것. 앞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7일 김새론의 녹취록을 갖고 있던 제보자가 괴한으로부터 습격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cbb6184a209af287726b19c9e98dbcba80d1f452ea00e286462ff7d48810849" dmcf-pid="9VpNTpLKGw"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5월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목부위 무려 칼로 9번이나 찔렸다. 가족분들이 더 이상 있다가는 이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분만이라도 공개해달라고 했다"며 "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이들은 명백한 계획범죄를 저질렀다. 따라서 이 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뉴저지 주 경찰이 아닌 미 연방수사부 FBI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4c5148cd3d52f5ecf785908544c949f2b94907e2a9d635987dd029e157f6c5" dmcf-pid="2fUjyUo95D"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 & Partners) 역시 이날 가로세로 연구소의 주장에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허위 주장이자,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라며 "심지어 가세연이 공개한 ‘피습 사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가세연과 녹취파일 전달자는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사진을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d9bd45100b0509f23ff650150dda16780b5f21c35c2dca23383561977ca1d1a" dmcf-pid="V4uAWug2tE"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스토킹처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즉시 고소·고발할 예정이며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세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2b07a9f81781afe30736bdb9076731b9295dc3a5650593242fc9a0692b4773" dmcf-pid="f87cY7aV5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ed05235c8c6fdd22aeacc3da9d304491fe96fe36a0f2daad33b7d2068e4a44ef" dmcf-pid="46zkGzNf5c"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마의' 이후 13년 만에 사극, 큰 부담감 느꼈다" ('탄금') 05-19 다음 "키 클수록 학업 성적 더 높았다...수치보다 상대적 키 더 중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