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재계약→G 빼고 그룹명 변경…속 시원해" 작성일 05-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기 "재계약과 함께 리브랜딩 느낌 주고 싶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ZyqMlomg"> <div contents-hash="55fdd3aa6797d68c26edc25f3add4abc08e1baf5a587c5fcf541444dcb4ea562" dmcf-pid="685WBRSgs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전원 재계약 후 그룹명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i-dle)로 바꿔 새 출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ed8d48a6e10acdd70aff2cb6188a186181525a94f369b75f0c378a40dfa22" dmcf-pid="P61Ybeva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들(i-dle)’ 민니(왼쪽부터)와 미연, 소연, 우기, 슈화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64409661hkwu.jpg" data-org-width="670" dmcf-mid="4AQt8gXD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64409661hk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들(i-dle)’ 민니(왼쪽부터)와 미연, 소연, 우기, 슈화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d22f2b6ff53e511e5deb8043751c33d271f35b3b2ef395a3a3db238f3c0141" dmcf-pid="QPtGKdTNDn"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19일 오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보 및 그룹명 변경 등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넜다. 아이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신보를 공개, 타이틀곡 ‘굿 띵’(Good Thing)으로 본격 컴백활동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60bfcbc5140866120a9cfd9bed2507c339652e7f668d6fee1b62d264cd81b06e" dmcf-pid="xQFH9Jyjmi" dmcf-ptype="general">최근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한 아이들은 기존의 팀명 ‘G-IDLE’에서 ‘G’를 빼고 ‘I-DLE’로 팀명을 바꿨다. 그 이유에 대한 질문에 멤버 미연은 “사실 데뷔 때부터 괄호 안에 ‘여자’(G)가 붙게 된 것에 다들 의아해 했다. 나중에 우리 이름이 알려진 후에 (대중이) 우리를 잘 알게 되면 G를 때자고 했다”고 말문을 열며 “이제 우리의 이름을 찾은 것 같다. 재계약을 한 후 아이들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해서 좋다”고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괄호 안에 G가 있어서 헷갈린 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깔끔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실 수 있게 됐다. 속 시원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a1be3753c5440fa59ad6a52e25d71abbaa07fb7d56016849b48d55081122a0" dmcf-pid="yQFH9JyjOJ" dmcf-ptype="general">우기 역시 “저희가 7년 동안 계속 사용한 이름이었는데, 저희가 재계약도 하면서 리브랜딩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 이제 ‘아이들’로 불러주시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c626f0212d5b7edaeca1779a65a3f063931c46c79a65cf510cf8b936334bb5" dmcf-pid="Wx3X2iWAOd"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또 그간 ‘I’로 시작하는 앨범명을 내왔지만, 이번 앨범부터 처음 ‘I’ 대신 ‘WE’로 시작하는 앨범명을 선보였다. 소연은 “‘위’ 시리즈의 시작이다. 예전엔 ‘나’ 한 명씩 데뷔했다는 걸 알렸다면, 이번부터는 ‘우리’를 소개하겠단 의미를 담았다”고 취지를 전했다. 또 “저희가 8년 차인데, 새로운 소개를 한다는 의미를 주고 싶었다”고도 강조했다.신보에는 타이틀곡 ‘굿 띵’을 필두로 선공개곡 ‘걸프렌드’(‘Girlfriend’), 또 다른 수록곡 ‘러브 티즈’(‘Love Tease), ‘체인’(‘Chain’), ‘언스타퍼블’(‘Unstoppable’), ‘그래도 돼요’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우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481fc3292052a0922f3349cbf0ca6c44137d76b1ad0ef676378825a51d28ccf1" dmcf-pid="YM0ZVnYcre"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굿 띵’은 레트로 사운드의 악기와 재치 있는 8비트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GRp5fLGkmR"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소연 "신보, 멤버 전원 작곡·작사…처음엔 걱정도" [N현장] 05-19 다음 넷플릭스서 대박난 ‘약한영웅’, 원작 네이버웹툰 인기도 뜨겁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