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유명해지면 (여자) 떼자 약속, 이제야 우리 이름 찾은 느낌” 작성일 05-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SsKdTN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08dfd9f0623153a5105443508e41f68b3a037332a8579156bdb8e8f7edbf1" dmcf-pid="YyvO9Jyj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이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165207778umns.jpg" data-org-width="1100" dmcf-mid="yvhrBRSg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165207778um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이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4f72e3a3fdd78a6e92315afdcfbaf57942b2441664208ad4ddbdacdce6b3f" dmcf-pid="GWTI2iWAUw"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아이들이 새로운 팀명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br><br>소연은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활동 후)벌써 10개월이 흐른지 몰랐다.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엄청 열심히 준비했다. 그만큼 떨린다. 예쁘게 봐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br><br>특히 이번 앨범은 팀명 변경을 알린 후 선보이는 첫 신보로 시선을 모았다. 아이들은 지난 1일 그동안 사용해온 팀명인 ‘(여자)아이들((G)I-DLE)’에서 ‘아이들(I-DLE)’로 그룹명을 변경했다.<br><br>팀명을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미연은 “처음부터 많은 분이 저희 이름을 좀 의아해 했다. 그래서 좀 더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 꼭 그 이름을 떼자고 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원래 인사를 하고 팀을 설명할 때도 ‘아이들’이라고 해왔기 때문에 이제 정말 저희 이름을 찾은 것 같다. 재계약을 하고 새 앨범을 내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저희 이름을 읽을 때 헷갈려하는 분도 있었는데, 이제는 갈끔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br><br>우기 역시 “7년간 사용한 이름이다 보니까, 한국어로는 아이들이라고 해왔어서 괜찮은데, 영어로 소개할 때 ‘지 아이들’이라고 여전히 실수하기도 했다”고 웃으며, “새로운 출발이니까 이름부터 리브랜딩하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편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아이들의 ‘위 아’는 데뷔 앨범 ‘아이 엠(I am)’에서 시작된 ‘아이(I)’ 시리즈에서 ‘위(We)’로 변화를 주며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자 팀명 변경 후 첫 앨범으로, 타이틀곡 ‘굿 띵’을 포함한 6곡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포부를 전한다.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AI' 김사비 그 자체…한예지 "첫 데뷔작, 극 T 모먼트 귀여워→의학용어 발음 공들였다" [일문일답] 05-19 다음 '스토브리그' 차엽, 스튜디오빌과 전속계약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