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여자' 떼니 속 시원해…이제야 우리 이름 찾았다" 작성일 05-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uOQRSg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efccb0bb4e1d0f3c2cf102beffe1b60f3d8ebd05c3245bba256864bafe689" dmcf-pid="6h7Ixeva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미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JTBC/20250519170720667dsxs.jpg" data-org-width="560" dmcf-mid="4sFDf6OJ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JTBC/20250519170720667ds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미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6f0d489be30005a7a80cd7f7d250a3a6a83cd254f002414a091c465c8a3713" dmcf-pid="P3MtkwUlzy" dmcf-ptype="general"> 아이들(i-dle)이 새 팀명으로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br> <br> 아이들이 19일 오후 6시 미니 8집 '위 아(We are)'를 발매한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 '아이 스웨이(I SWAY)' 이후 약 10개월 만의 신보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신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br> <br> 이번 앨범은 2018년 5월 2일 데뷔 당시부터 함께했던 괄호 속 성별 지칭을 과감하게 버리고, 팀명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I-dle)로 처음으로 나서는 활동이다. 괄호 속 성별을 지우고서 속 시원하다는 미연은 “나중에 저희의 이름이 알려지고 나면 '(여자)'를 떼자고 했었다. 늘 인사드릴 때도 '아이들'이라고 해왔기 때문에, 이제야 우리 이름을 찾은 거 같다. 아이들이란 이름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우기 역시 “아이들이 재계약을 했고, 새 출발을 한 만큼 이번 기회에 팀명에 변화를 주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br> <br> 새로운 2막을 여는 아이들은 '위 아'를 통해 나를 넘어 우리, 다섯 멤버가 하나로서 더욱 단단한 팀으로 태어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연은 “데뷔 앨범이 '아이 엠'이었다면 이번 앨범에선 새로운 시작점에서 우리를 소개한다는 의미를 넣고 싶었다”고 앨범명에 관해 설명했다. <br> <br> 새 타이틀곡 '굿 띵'은 아이들 특유의 쿨하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트랙 전반을 이끄는 레트로 사운드와 '엄지 척'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br> <br> 아이들은 '톰보이'부터 '누드' '퀸카' '슈퍼 레이디'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숱한 히트곡으로 음원차트를 점령하고, 초동으로만 3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도 꾸준히 진입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도 곱고 마음씨도 고운 고민시, 아동청소년과 자립 청년 위해 1억원 기부해 05-19 다음 SKT, '추가 유출' 가능성에 반박 "IMEI 유출 없었다...피해 발생 시 100% 책임"(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