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계약 조건? 큐브에 너무 안 좋은 조건 NO” 작성일 05-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Kgb2Dx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69eec9c7a60f698703b110eb48da548b5a6c5c8e44aa1e1c2ae341f256f7f" dmcf-pid="1B9aKVw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71449487idjt.jpg" data-org-width="650" dmcf-mid="ZzxrQRSg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71449487id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 dmcf-pid="tb2N9frR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5cbe842ea79c4b20fd7c10ec4f2f7619c067ad13c9ce11eaae3d683694e36d68" dmcf-pid="FKVj24meST"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들 (i-dle)이 재계약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313e55d58ec73cef440ba3aca8c8bdca11e41f7e250902118aea74a3254ef3" dmcf-pid="39fAV8sdvv" dmcf-ptype="general">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5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미니 8집 'We are'(위 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dd10c31dd2c095fac646f189ab927210dd109b2da99d2eae6b84abc3177022b" dmcf-pid="0eihJLGkhS" dmcf-ptype="general">2018년 5월 2일 가요계 입성한 아이들은 지난해 12월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른바 '마의 7년'을 넘었다. </p> <p contents-hash="87d027fcdac604bb5bfd4b8d8df97331537956bc24a0b3712efbadbb6714d739" dmcf-pid="pdnlioHEyl" dmcf-ptype="general">재계약 관련 질문에 전소연은 "재계약 조건보다 우리가 한 번 더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 사실 모이는 과정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더 끈끈해지는,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재계약 조건 때문에 (음악 작업에) 더 도움이 됐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재계약 후) 아티스트에게 유리한 조건이 됐기도 하지만 회사에도 너무 안 좋은 조건이 되면 회사도 힘드니까 함께 열심히 갈 수 있는 조건으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b7c314abea2cafc9fcced75387cb28c1b2b6864940be534d8c74b02828f42d" dmcf-pid="UJLSngXDlh" dmcf-ptype="general">우기는 "솔직히 우리도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재계약하길 잘했다고 느낀다. 음악을 만들고 활동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8년 차이지만 더 끈끈해지고 더 고민을 많이 했다. 앞으로 10년, 100년, 1,000년 더 아이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계약을 하면서 더 친해지고 더 마음이 모인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b4c4fa3125793cb9ab0ad06eb6f235a963e4df48c4305908f421dee165154d" dmcf-pid="uiovLaZwvC"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We ar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f544b5ca21638a6296adbd870129769c3cfec9ac2b9e1229ba556861bc9524c" dmcf-pid="7ngToN5rlI" dmcf-ptype="general">신보 'We are'에는 타이틀곡 'Good Thing'(굿 띵)을 필두로 선공개곡 'Girlfriend'(걸프렌드), 또 다른 수록곡 'Love Tease'(러브 티즈), 'Chain'(체인), 'Unstoppable'(언스타퍼블), '그래도 돼요'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우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67677d6dd05235c2e3a513412bad5f011e55c24ad4762ccdac333745d16f25d" dmcf-pid="zLaygj1mvO"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Good Thing'은 레트로 사운드의 악기와 재치 있는 8비트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다.</p> <p contents-hash="a177f128246aa59743a64663faa58eee434f859049c04d51ec510f7a08f92f05" dmcf-pid="qoNWaAtshs"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gjYNcFO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이 건네는 응원, 내달 'Soar'로 컴백 05-19 다음 "인생은 지금부터" 70대 선우용여·60대 이미숙도 '유튜브' 맹활약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