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재계약 이뤄낸 것, 큰 행복…멤버들과 더 끈끈해져" 작성일 05-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Aygj1m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3e1fb7f5ca8311d2d382654dc48a7a19a9f9798557bdf12ddeb1fe73e8610" dmcf-pid="4ecWaAts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들 소연.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tvnews/20250519171235325zndb.jpg" data-org-width="900" dmcf-mid="VCT7hvVZ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tvnews/20250519171235325zn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들 소연.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c11aa7a88012315d06192e6b09bb68a29c5ba35553311f764bd2592743146" dmcf-pid="8dkYNcFOh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멤버 전원 재계약을 성사시킨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b7c0398ace0a11bf5699a7564d4d9c1631901ffe73b201266b4f8c3a19e3b48" dmcf-pid="6JEGjk3Ivm"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8번째 미니앨범 '위 아'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고 "재계약을 이뤄낸 것은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dc72b60c617e1f624c768dd2ec96cc20e677cc85fc7977cf4962b05ef9d892" dmcf-pid="PiDHAE0CWr"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그동안 (여자)아이들, (G)I-DLE로 사용했던 그룹명에서 '여자', 'G'를 삭제하고 리브랜딩에 나섰다. '여자', '젠더' 혹은 그 어떤 성별로도 정의될 수 없는 그룹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동시에 다른 부분과 구별하거나 강조하기 위해 붙이는 기호인 괄호 또한 없애며 더욱 한계 없는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e6d1b2ad5f23e591ffe488b48f7605b1079bdb529bfa28ee0e73fca83378e3a9" dmcf-pid="Q32oB9EQlw" dmcf-ptype="general">2018년 데뷔한 아이들은 지난해 말 전원 재계약 후 처음으로 신보를 발매한다. '위 아'는 데뷔 앨범 '아이 엠'에서 시작된 '아이' 시리즈의 '아이'를 '위'로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우리'의 의미를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c4bb2d8346943d646e49e73ea532784a4fd875edcdc150ad3de6855160ff0b6" dmcf-pid="x0Vgb2DxyD"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또 다른 도약을 위한 과감한 시도와 예측 불가능한 표현을 통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e000f723d04814c345dd8d3cceea36057cae2fd57c834e7fffeea264c625ef93" dmcf-pid="yNIFrOqySE" dmcf-ptype="general">소연은 "재계약이라는 과정과 이걸 이뤄낸 것이 저희에게는 너무 큰 행복이었다. 이 모이는 과정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근데 저희가 하면서 어떻게 보면 창작에도 도움이 됐다. 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01eff20fcf17fdeb0897e9d64e52f4657fb1bf343b70f80c042fbe8ff83a37" dmcf-pid="WjC3mIBWSk"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한테도 유리하겠지만, 회사도 조건이 안좋아지면 살아남을 수 없다. 함께 열심히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재계약 조건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4d9d3f325d949f968855730c151ca0a3a4b71ab7f7fd2f004c34026bfacda71" dmcf-pid="YAh0sCbYyc" dmcf-ptype="general">또한 우기는 "사실 저희가 7년이 지났고, 작년부터 재계약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었다. 이번에 재계약 하면서 저희 5명이 털털하고 솔직해서 싸우고 풀기도 하는데, 그래도 팀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멤버들이 있어서 음악을 더 할 수 있고, 팀으로 활동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 멤버들과 하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저희가 8년차 여자그룹한테는 이미 애들 이렇게 나오겠지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더 끈끈해지고, 더 고민을 많이 하고, 8년차도 더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 앞으로 더 오래 아이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하나로 모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df2cdb3869517ab375439170071cfbebe10676b6e9af90eabb23322235a279" dmcf-pid="GclpOhKGCA" dmcf-ptype="general">아이들의 '위 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HkSUIl9HC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체질 개선 꾀하는 IT서비스 대기업들[팽동현의 테크픽] 05-19 다음 ‘이친자’ 채원빈, 아우터유니버스와 재계약 체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