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도" (여자) 뗀 아이들, 'I' 벗고 'We are'로 새출발 [MD현장](종합)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uGTY6F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7cac491988eb2776acaf80d4984713f50b1cb53863acdb99c7c5c98736f9f" dmcf-pid="6f7HyGP3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3211rhgm.jpg" data-org-width="640" dmcf-mid="KaUwcDph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3211rh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1e1239b87645f3e64bc8d56142227a73d580f31235ef6ad158150fd63706e8" dmcf-pid="P4zXWHQ0I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325b22dc9da00d261f4b98606439877d42b15ac3c725f2b67c823879c49863a" dmcf-pid="Q8qZYXxpsZ"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미니 8집 'We are(위 아)'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7c2a00e0fd197353bd62ec2805d35bd345341d320fb4ac6b26baca1e34580d96" dmcf-pid="x6B5GZMUOX" dmcf-ptype="general">이날 소연은 "벌써 10개월이 흐른 지 모르겠다.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어서 굉장히 떨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866f2b195bec9dbd357feaf8110129c195d666b274e3f3448baf7ba62b87b0" dmcf-pid="ySwneiWAwH" dmcf-ptype="general">미연은 "기다렸던 컴백이다. 'We are'은 5명이 다같이 더 참여하고 공을 들인 앨범이라 좋아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열심히 준비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게 준비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6b402b6286073e814c3aea0b779b6e83f888e261a6d1be392fa20a5af1c93da" dmcf-pid="WvrLdnYcEG" dmcf-ptype="general">민니는 "진짜 오랜만에 단체로 컴백하게 됐다. 재계약 후 첫 단체 컴백이라 좋다"라고, 우기는 "곡 장르부터 스타일링까지 대변신한 느낌이다. 팬분들도 좋아하는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76282595e5c46f8a49525e62990b5391a07ea950be1d036bfc0348aeef4ffe" dmcf-pid="YysgioHEwY" dmcf-ptype="general">슈화는 "노래뿐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28556728cf2bb953629d77e18410b89af6539558aeff141a5335937f77e6a" dmcf-pid="GWOangXD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미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4509zsjn.jpg" data-org-width="640" dmcf-mid="9yUwcDph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4509zs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미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65fc9504be3af3bacbb48e86d7e7a4bb13eba408b2ef2a8433c42bcab7ab7" dmcf-pid="HYINLaZwDy" dmcf-ptype="general">'We are'는 지난해 멤버 전원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자, 데뷔 앨범 'I am'에서 시작된 'I' 시리즈의 'I'를 'We'로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 앨범이다.</p> <p contents-hash="8841a2def3fa48ce0a7622fdfc3c6d767a2101d8d255181390cba728f2129b64" dmcf-pid="XGCjoN5rE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여자)아이들, (G)I-DLE로 사용했던 그룹명에서 '여자', 'G'를 삭제하고 리브랜딩해 화제를 모은 바. 새로운 변화 속 10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아이들이다.</p> <p contents-hash="2c66736870d63cd98c76d3eb8bbb5a3032a99efd775eaf208c40f2fb14910b18" dmcf-pid="ZHhAgj1mwv" dmcf-ptype="general">팀명 변경에 대해 미연은 "사실 데뷔했을 때부터 (여자)가 붙은 거에 대해서 다들 의아해 했다. 저희의 이름이 많이 알려지고 잘하게 되면 이 이름을 떼자는 이야기를 했었다"며 "진짜 저희의 이름을 찾은 것 같다. 아이들로 시작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여자)를 읽어야 하나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깔끔하게 아이들로 불러주시면 좋겠다. 기분 좋다. 속시원하다"라고 후련함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e4fa931539a2a4e5ca9a3766e5f1b489921da96db0a704c9e307343d73fb33" dmcf-pid="5XlcaAtssS" dmcf-ptype="general">우기는 "7년간 계속 사용했던 이름이라, 영어나 외국어로 할 때는 (G)를 불러서 얼마 전에도 실수했다. 저희도 익숙해지는 과정이다. 편하게 아이들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f08184c8326dd8c71413b123773e8ab0ed813bed98bad009ae5500aec030f" dmcf-pid="1ZSkNcFO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민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5812ncqq.jpg" data-org-width="640" dmcf-mid="23FcaAts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5812nc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민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3248ce18ad7a546d4ad230e873e6512cb0cccab8d85d9f145985fa4da01eb" dmcf-pid="t5vEjk3IOh" dmcf-ptype="general">'I'에서 벗어나 'We'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9ccc840b02ec43ee707bfd9b2bb126fdbbbb5259bf3ffa193b362542cb78b7b" dmcf-pid="F1TDAE0CsC" dmcf-ptype="general">소연은 "이번 앨범이 'We' 시리즈의 시작인 앨범이다. 예전에는 나 한 명 한 명이 데뷔했다는 걸 알렸다면, 이제는 우리를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7주년이고,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의미에서 소개한다는 의미를 넣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4752af30a9a97082a5d6e9b944efd0ba17fed0a94cd086aad936e3257c0288" dmcf-pid="3tywcDphwI" dmcf-ptype="general">민니는 "단단해지고 속 시원하게 활동할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된다. 재계약 하고 나서 어떤 모습일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거 같은데,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0803d7f50fe738d0789c7dcb6501eebfcfbe6a5918571300865612ebec88fa" dmcf-pid="0pHOwszTmO"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Good Thing'은 아이들 특유의 쿨하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p> <p contents-hash="c36dbee40c711a734b705606b145d10ef9d0c72b40b129d410cecdfa7f83e6fc" dmcf-pid="pUXIrOqyrs" dmcf-ptype="general">소연은 "새로운 아이들의 장르를 개척해나갈 곡이라고 생각하고 썼다. 2010년대 유행했던 오토튠 사운드를 전체적으로 가져온 곡"이라며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어린 친구들에게는 새롭게 들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사용해봤다. 가사는 뭔가 아이들이 해본 적 없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바람 핀 애인이 있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스토리를 담았다. 새로운 표현법을 많이 썼다. 재밌게 접근한 곡이니,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7205bb5c80132f64e89c2b4f2371facccf8fe5b1062b8bf2e635a51808738" dmcf-pid="UuZCmIBW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7194yoyg.jpg" data-org-width="640" dmcf-mid="VDnEjk3I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7194yo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소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e587c5d9c90920ff02c4a35c5b74ad1a88ae83bd7e02ce5794a8e4be83e375" dmcf-pid="u75hsCbYmr" dmcf-ptype="general">특히 'We are'에서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5da77c9ece247f91ac45029437c0357bacc2b8e9695dc18d5b0c78451413c67" dmcf-pid="7z1lOhKGmw" dmcf-ptype="general">우기는 "처음으로 전원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미연, 슈화도 같이 했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 보시면 개개인 개성이 강하다. 팬들이 들었을 때 재미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b67db77e1ab431057b5dcea551b5283e60b5c5dac6a9a60e9c30d5abf41f3071" dmcf-pid="zqtSIl9HwD" dmcf-ptype="general">슈화는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 준비하기 전에 소연이가 이번에 참여할 생각 있냐고 묻더라.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많이 도와준다고 해서 믿고 했다. 그 말 듣고 용기와 힘이 생겼다. 곡 만드는 것도 재밌어서 나중엔 작곡까지 하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f6734ddfb2f61e6864f30f260aedc0e0be40d79524ed106bf28c557b6c285d6" dmcf-pid="qBFvCS2XDE" dmcf-ptype="general">미연은 "앞서 멤버들이 멋진 작사 작곡을 해줬다. 이번에는 제가 작곡까지 참여해서 곡을 수록하게 됐다. 멤버들한테 고맙다. 원래라면 도전해보지 않을 건데, 멤버들이 용기를 줘서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봤다. 처음이니까 재밌게 들어달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a784992bab239742d68a5a50d0ca94e525f1ed6f2c7a2d839dfb8dea32aa280" dmcf-pid="Bb3ThvVZIk" dmcf-ptype="general">아이들의 프로듀싱을 담당해온 소연은 "이번 앨범을 처음 기획 단계 때 전원이 참여해보자고 했다. 한편으로는 멤버들이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다. 슈화는 외국인 멤버인데 작사가 가능할까 했는데 너무 잘했다. 나머지 세 멤버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걸 작사해서 앨범이 다채로워졌다"고 흐뭇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d0a6ef50a673cdbf02b398f3e108cd7f1ffe866d505fe00d75b079a607932" dmcf-pid="bK0ylTf5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우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8590fxeo.jpg" data-org-width="640" dmcf-mid="fuVeQRSg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8590fx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우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d3d993d62520c258aaa9d41156d16c2c4c187f43d408fd9a68336faf5abb2" dmcf-pid="K9pWSy41mA" dmcf-ptype="general">소연은 재계약이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된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소연은 "재계약을 하면서 창작과정에 도움이 됐다기 보다 재계약이라는 과정과 이뤄낸 것이 저희한테는 큰 행복이었다. 모이는 과정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근데 저희가 하면서 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고,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c418672810ef9e897bfcf3063cf68418e8119e0fba6dc560109caa4fd4eecac" dmcf-pid="9Do6V8sdwj"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이들이 큰 성공을 거둔 후 재계약 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했을 법도 한데. 소연은 "조건 때문에 도움이 된 건 아니다. 아티스트한테 유리하기도 하겠지만, 회사 조건이 너무 안 좋아지면 살아남을 수 없으니 함께 살아남을 수 있을 조건으로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838718a30491acb875c1f60bc0ac86e6094200da25b4438da305e37c4aba648" dmcf-pid="2wgPf6OJsN" dmcf-ptype="general">재계약 후 팀워크에도 변화가 있을까. 우기는 "7년이 지나고 작년부터 재계약 할까 말까 많은 말들이 있었다. 근데 저희가 털털해서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팀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이 멤버들이 있어서 음악을 더 할 수 있고, 팀으로 활동하는 게 쉽지 않음에도 이 멤버들이라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저희가 8년 차 여자 그룹인데, 더 끈끈해지고 8년 차도 새로운 걸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이 하나로 모였다"고 멤버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dd009a0734afad8cfd5fdb5d7274383e4a3707f2082197f9a99339e9d7183" dmcf-pid="VraQ4PIi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9843cfjt.jpg" data-org-width="640" dmcf-mid="4M0ylTf5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72559843cf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슈화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bab12dd19a7afb9d7c01bc30e6f858fd0b92c4ce9ca103fc4696f31bf03b5" dmcf-pid="fmNx8QCnDg"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매 컴백마다 새로운 히트곡을 배출시키는 팀이다. 그런 만큼 이번에도 히트곡을 낼 수 있을지 부담감도 있을 터다.</p> <p contents-hash="d6eba78ee81003aec6a8771b6a3dd567bac0a30f5d5f0edd8b0c8b41d0c331d1" dmcf-pid="4sjM6xhLDo" dmcf-ptype="general">소연은 "당연하게도 매일매일이 압박이지만,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나. 저번에 잘했으면 이번에도 잘하고 싶고.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어떻게 새로운 거에 도전할 수 있을까 한다. 제가 아이들로서 7~8년 음악을 해오면서 보니, 우리가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다. 압박을 버리려고 하지만 압박은 받는다"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7b14eac9e91343d32555896f96cb8ee257bf4bdc009b1345b579f05949c83ccc" dmcf-pid="8OARPMloIL"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들의 'We are'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Good Thing(굿 싱)'을 포함해, 선공개곡 'Girlfriend(걸프렌드)', 'Love Tease(러브 티즈)', 'Chain(체인)', 'Unstoppable(언스토퍼블)', '그래도 돼요' 등 총 6곡을 수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원, ‘인간 럭셔리’ 따로 없는 출국길 05-19 다음 ‘이친자’·‘야당’ 채원빈, 아우터유니버스와 재계약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