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웬디, 이창섭 ‘꽃이 되어줄게’ 챌린지 도전 작성일 05-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Sj6xhL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e8e73f60c82675f848b8e4b820afaad0f37953b454d3be39f2fb94eec056f" dmcf-pid="fasn9frR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섭 ‘꽃이 되어줄게’ . 사진| 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173131789noqr.jpg" data-org-width="700" dmcf-mid="2AAQUzNf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173131789no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섭 ‘꽃이 되어줄게’ . 사진| 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5c90e5d4ed022d7685b7cbc8074c8d930d0447b29ec005bbff7884d530fe84" dmcf-pid="4NOL24mev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의 ‘꽃이 되어줄게’ 챌린지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59838d03595c277f61af605248266f670fc4b6faa64bdfba82f801c6af07f9e" dmcf-pid="8jIoV8sdvb"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지난 12일 새 디지털 싱글 ‘꽃이 되어줄게’를 발매했다. 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 ‘창타지오’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 영상을 연달아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b1ca456133d95f00a768dbfde46c7da531d9bfdf26d74add76676c55e837b7" dmcf-pid="6ACgf6OJyB" dmcf-ptype="general">‘꽃이 되어줄게’는 사랑하는 이에게 꽃과 숲이 되어주고 싶다는 진정성 어린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곡이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이창섭과 첫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9e91d5e332e62444fdffea0e88ca1f4eb0c44e01cd55663a0567d906459173a2" dmcf-pid="Pcha4PIivq" dmcf-ptype="general">이번 ‘꽃이 되어줄게’ 챌린지에는 정승환, 웬디, 이무진, 최유리, 데이브레이크, 로이킴, 유주, 이홍기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후렴구를 불렀다. 이들이 각기 다른 매력적인 목소리와 다채로운 개성으로 소화한 ‘꽃이 되어줄게’가 또 다른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특히 프로듀서 로이킴이 직접 챌린지에 등판해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43c36895680d19043080b70ff75986d6b175476db457470669ea67b48bae3ec" dmcf-pid="QklN8QCnvz" dmcf-ptype="general">이창섭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챌린지 또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창섭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이창섭과 후렴구 파트를 나눠 부르는 두 가지 버전의 챌린지가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종·하희라,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MC 출격 05-19 다음 정준원, 박해수, 김성철…신원호의 보석함은 언제나 옳다[스경연예연구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