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고민시, 본격 멜로 분위기…미묘한 눈맞춤 (당신의 맛) 작성일 05-1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xUWHQ0se"> <p contents-hash="11ffb3f508c0ac01b6b58a8acde417492744203c227a8813b07bfc0c7c1af9fa" dmcf-pid="Kg4tlTf5w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당신의 맛’ 강하늘과 고민시의 묘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32b52f131503fddf8b8679c31d7fe11ab1c0e39756d6847b8cb7f888ba3af1" dmcf-pid="9a8FSy41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오리지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74708217eies.jpg" data-org-width="670" dmcf-mid="BE7TEruS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74708217ei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73b1be15c65bab02e62b1379d977b47c0cccc51d8f4cb9731e03b14eab47a1" dmcf-pid="2N63vW8tsx" dmcf-ptype="general"> 19일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3회에서는 한범우(강하늘 분)와 모연주(고민시 분)가 서로를 향한 잔잔한 떨림의 순간을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84a8164fd1ef21e764870eb8037f1b4629c0dfcbdcba376046532655bcac7533" dmcf-pid="VjP0TY6Fw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범우와 모연주 두 남녀가 낯선 동행길에 나선다. 밤이 어둑해지도록 함께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문득 평소와 다른 미세한 감정의 변화를 느낀다. </p> <p contents-hash="af88d1329d00c0ddc5352b8f8097446c14a44f83205bcd7ab7286e99ccdbae15" dmcf-pid="fAQpyGP3rP" dmcf-ptype="general">특히 한범우는 그간 모연주를 향해 츤데레처럼 굴면서도 속으로는 그녀를 향한 호감이 서서히 싹터오르던 터. 모연주 역시 한범우와 투닥투닥하며 어울리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경계를 풀고 스며들 듯 정들어간다.</p> <p contents-hash="395d0f85c265da4a16e4f6bdd82c1197e1e3c4c28aeb2f1fe8be2557dae366b0" dmcf-pid="4cxUWHQ0D6"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그윽한 시선으로 서로를 마주보는 한범우와 모연주가 눈길을 끈다. 인적 드문 버스 정류장에서 두 사람이 가깝게 다가선 이유와 진한 눈맞춤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ff9c9846ecb54bd11f9a809d628ae4050c4a92cd02040acf4d6e404d3354dc0" dmcf-pid="8kMuYXxpD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가 내리는 으슥한 밤길을 한범우와 모연주가 두 손 꼭 붙잡은채 달려가고 있어 설렘을 배가 시킨다. 모연주의 손을 꼭 쥔채 폭우를 뚫고 앞장서는 한범우의 든든한 면모와 같이 발을 맞춰 나가는 모연주, 두 사람의 모습에서 과연 이날 밤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호기심을 돋운다.</p> <p contents-hash="27fbedaa0b6fc343c5aa2742a5aa4557f4f93691878a59ddc8b7c7598e23bfd9" dmcf-pid="6ER7GZMUE4" dmcf-ptype="general">이에 첫 만남부터 부딪히기만 하면 투닥거려 온 한범우와 모연주가 빗속 버스정류장 눈맞춤을 계기로 서로를 향한 감정을 키워나갈지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5cb6d7a026e5b6cb3171a2b8332ea93d072e2d4b43aac7c3ac9c51c601173a6f" dmcf-pid="PDezH5Ruwf"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19일 오후 10시 ENA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QJKHsCbYEV"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린, ‘2025 이세계 페스티벌’서 데뷔곡 ‘Boys Can Be’(보이즈 캔 비) 선공개 05-19 다음 차량공유·카풀·타다 잇단 좌초···한국은 '모빌리티 혁신의 무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