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든 가입자 유심 털렸다···中 해커 소행 가능성 작성일 05-1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부 2차 조사결과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p4p7aVyA"> <div contents-hash="5bf49a025df95c6bce775819573b50dcb07a5f11c34074735617b46475837642" dmcf-pid="pgU8UzNflj"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K텔레콤에 대한 해킹 공격이 3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해커 집단이 정교하고 조직적인 체계를 갖춘 세력일 것으로 강하게 추정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 집단이 해킹 배후 세력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관련 기사 10면</p> </div> <div contents-hash="af413fe34f450c1cdd95c1458d8c3879b309cb29c40cfcfcf3af5536992a10d7" dmcf-pid="Uau6uqj4SN" dmcf-ptype="general"> <p>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악성코드 최초 설치 시점은 2022년 6월 15일이다. 또한 해커 세력이 과거 다른 사례와 달리 경제적인 목적으로 접근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정치적 목적의 해킹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나온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해커가 누구인지에 대한 조사는 경찰이나 국가정보원 등 정보기관에서 진행 중인 사안”이라면서도 “이번 해킹이 경제적 목적 등으로 특정 데이터베이스를 목표로 해 (이를) 탈취하고 다크웹 등에서 거래를 시도하는 양상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해커의 서버 침입 목적 등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정보 보안 기업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중국 해커 집단 레드멘션이 아시아와 중동의 통신사·금융·유통 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스파이 활동을 벌였다고 분석했다.</p>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홉(AHOF), 데뷔곡 프로듀싱은 '히트곡 메이커' 엘 캐피탄 05-19 다음 조세호 "김범수가 결혼식 축가, 최고였다...가사가 아내 만난 서사와 일치" [RE: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