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故김새론 '교제설' 제보자 피습? “사건 접수 없었다” [Oh!쎈 이슈] 작성일 05-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kWUzNf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fd6468baa86968876aaf6b62dd904e4a5d3b8beeec4b04b1da88ec98b8d87" dmcf-pid="G16jhvV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174027674tsjg.jpg" data-org-width="647" dmcf-mid="WpLIZtdz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174027674ts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beeefdfba9681e65a8267f74f82a935da5f7a2331fc6839333ac32504aaa17" dmcf-pid="HtPAlTf5Tk"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유족에 제보한 인물 A 씨를 향한 살인교사 사건, 괴한 피습 사건 접수가 없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b31de729f4efd80c983912eccf3354699f710a57f4d837be4c1c9de9bf6b01a" dmcf-pid="XFQcSy41Sc" dmcf-ptype="general">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주뉴욕 총영사관은 “관할 구역에서 우리 국민이 재외국민을 상대로 살인미수 등 범죄를 저질러 체포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이 실제 현지 수사기관에 접수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42902bb88c5ee32e62281654d03ee9ef910dd5c39f51c7978611ca1baa67f5d" dmcf-pid="Z3xkvW8thA" dmcf-ptype="general">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 제36조에 따라, 우리 국민이 체포되거나 구금될 경우 현지 법집행기관은 지체 없이 해당국 영사관에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총영사관은 “현재까지 이와 관련한 통보를 받은 적 없다”고 설명했다. 또 FBI가 수사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 기관에서 보유하거나 확인 가능한 정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574d74cc6de762384a833d9e3ee64d493e9ddc18882fe80b765c571316e4bcc" dmcf-pid="50METY6FTj"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A 씨가 지난 1일 미국 뉴저지에서 한국인·중국인 괴한에게 피습당했다고 주장하며, “목 부위를 무려 9차례나 칼에 찔렸다. 괴한들은 체포됐고, 김수현이 이 사건의 배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e0831d769933fcc97b7df4704bd62a50f6e77b8021629feb0a8010cbd720be3" dmcf-pid="1pRDyGP3hN" dmcf-ptype="general">이후 가세연이 공개한 영상에서 A 씨는 돌연 “팔을 다쳤다”고 정정했고, 진단서 역시 ‘오른쪽 어깨’와 ‘왼손’ 자상만 기재돼, 당초 주장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ebbe20d466f7da6f5d41663768f1fe1c0a460025e0ebe3c488e33bc117598d7" dmcf-pid="tUewWHQ0Ta" dmcf-ptype="general">A 씨는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말한 녹취 파일을 가세연에 제공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파일 역시 조작 의혹에 휩싸인 바.</p> <p contents-hash="6fa70b8ecb137231b13b27debe78ebfcca082794398c612c1694222f987fdcee" dmcf-pid="FudrYXxpl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해당 녹취파일은 완전히 위조된 것으로,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며 "지어 가세연이 공개한 ‘피습 사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가세연과 녹취파일 전달자는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사진을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549f622bf0115a18bb703d278c879dd47dc1ca1bba019523be0f017b4441d9" dmcf-pid="32NSFpLKWo" dmcf-ptype="general">현재 김수현 측은 유족과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120억 원대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0Vjv3Uo9lL"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pfAT0ug2Wn"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명 딸 싫어”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 소유미, 당찬 일본 진출…눈물의 관객 ‘0명’ 굴욕 위기 05-19 다음 정선희, 여전히 자기관리 끝판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