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법원에 상고 취하서 제출.. 징역 2년 6개월 확정 작성일 05-1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uKOhK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1e6c749e2a34847a709068e144f6f20acc79a8dc892ac41c290c64fe74c6d" dmcf-pid="bY79Il9H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80631507gwa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96TY6F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80631507gw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0c07c0fa97e5dbc64598b863c3a97a22e0c1144460ca3aa43e7168a4e2d39" dmcf-pid="KGz2CS2X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상고를 취하하면서 2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e906fa9604564ace31ac47ccaf4301df8dbd8a54fc14a67b747959cda4a1d6b9" dmcf-pid="9HqVhvVZY1" dmcf-ptype="general">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은 이날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7cfc5858802ead3267124d722010fd8d24c72e17f3c32cd95207d9ae520b0528" dmcf-pid="2XBflTf5Y5"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2심 법원이 선고한 2년 6개월의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52ce6d4527ff50f45247e1d9ad24bad55bd80050a820f726a43b1d2fec7dab4e" dmcf-pid="V7QJ5FJqtZ" dmcf-ptype="general">이는 김호중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앞서 김호중은 지난 15일 "김호중이 오랜 시간 깊은 고민 끝에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며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95d88cdeab0f79d1a9f791ab317996dd8cb0caaec807a15c6517ba36e407ed0" dmcf-pid="fzxi13iBtX" dmcf-ptype="general">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반대편 차로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도주해 약 17시간 만에야 경찰에 출석한 그는 당초 음주사실을 부인했으나 공연 강행 후 뒤늦게 해당 사실을 인정해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01ba931c58fb8713b049a73e388ec211db3965b75280af7bc7df8a74d1544288" dmcf-pid="4qMnt0nbtH"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운전자 바꿔치기,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제거 등의 의혹이 불거졌고, 결국 김호중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됐다</p> <p contents-hash="31bf90fda24c68c620e2078e6615c724be7cd7c90a43429d201ecb29c41a74a6" dmcf-pid="8BRLFpLKYG" dmcf-ptype="general">재판에서 김호중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1심 재판부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자 "세간의 오해와 달리 '술타기 수법'을 쓰지 않았는데 처벌이 과도하게 나왔다"며 항소했다. 김호중은 또 130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2심 재판부 역시 죄질이 나쁘다며 1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469bb104324cfa6cfcfa081b715bb623ba0c27b61661ded1ac2183f89b63d841" dmcf-pid="6beo3Uo9XY" dmcf-ptype="general">결국 김호중 본인이 심사숙고 끝에 상고를 포기하면서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PKdg0ug2G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끈끈해졌어요”...‘마의 7년’ 넘긴 아이들, ‘I’에서 ‘We’로 확장되다 (종합)[MK★현장] 05-19 다음 ‘여왕의 집’ 박윤재 건강 이상 사건 후 재회한 함은정-이가령, 어색한 기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