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한가인 험난한 육아 전쟁, 딸 행동에 무너지는 마음 "아이고 착해"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가인 "어지러워 죽겠네" 열폭<br>'엄마' 한가인, 소리지르며 화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EYaAts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1fba5f6bf657b464617de5bb8427f759b5fb0c2c56781ab3c294765bbcc1d" dmcf-pid="XWDGNcFO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현실 육아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6969oqhn.jpg" data-org-width="640" dmcf-mid="WbF4H5Ru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6969oq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현실 육아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f838c581438803d87da3b417175d40f2c2fd14e3a5e6d14b52b674b9822172" dmcf-pid="ZYwHjk3I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한가인이 힘든 육아 과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5f2bd9988bf16110ccc4f05234db55b6d79a79a54e000bb33272a2fae0c53c0" dmcf-pid="5GrXAE0Cmz" dmcf-ptype="general">최근 한가인은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아들, 딸, 친언니, 친정어머니와 함께 키즈 펜션을 찾았다. 한가인은 "오늘은 바람을 좀 쐬려고 키즈 펜션에 왔다. 비수기이고 평일에 훨씬 싸다. 몇 번 왔었는데 좋더라. 아버님 생신 때도 한 번 왔었고 1년에 1~2번 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bfb6aa32390235db70b1eeb49d9d1d8ca40330636a255e046e75746b3ae580" dmcf-pid="1HmZcDphO7"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펜션에 도착 후 아이들의 밥을 만들어서 저녁을 먹고 남긴 것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또 아이들을 재우면서 "거북이가 죽을 때 어떻게 죽는지 알아? 거북!", "거북이가 죽는 이유는 뭔지 알아? 속이 거북해서"라며 아재 개그를 했고 한가인은 바로 "미안"이라고 사과했다. 그런데 딸은 웃으며 "최고의 이야기인데?"라고 좋아해 한가인을 행복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3276ec915fc17e51b6cdd63980defc11755106036275bcf297f6f4eaaec9a" dmcf-pid="tIghdnYc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의 아들이 밥을 안 먹겠다고 투정을 부렸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8219eagp.jpg" data-org-width="640" dmcf-mid="Yg1VYXxp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8219ea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의 아들이 밥을 안 먹겠다고 투정을 부렸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005eefbfa5ae73056b2e52956a6ed02a9ecf4a038caa61706be6351296ef8a" dmcf-pid="FCalJLGkEU" dmcf-ptype="general">다음날 한가인 아들은 아침을 먹으려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라고 투정을 부렸다. 한가인은 단호한 목소리로 "야! 먹기 싫으면 먹지 마. 안 먹어도 된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아들이 그래도 계속 투정을 부리자 화를 내며 "이거 먹으면 되잖아"라고 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6888e40886d6e64fae868437bca1da64e95d8ece964b1226d44e74c67acbdee" dmcf-pid="3hNSioHEIp" dmcf-ptype="general">한가인이 혼내도 아들이 밥을 안 먹겠다고 하자 딸은 동생이 좋아하는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봐 티라노도 밥 먹는데. 너도 먹어야지"라며 달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cd444ecf4fc6337026327614b481916fe9f9cbaf69b4435fca9e131ced11ffe" dmcf-pid="0ljvngXDs0"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제작진은 "아침에 너무 싸운다"라고 말했고 한가인은 "정신없으니까 엄마가 자꾸 까먹는다. 조용히 하고 빨리 마셔라. 어지러워 죽겠다. 시끄럽다"라고 쏟아냈다. 제작진이 화가 난 한가인을 보며 "엄마 저혈압인데"라고 말끝을 흐렸고 한가인 딸은 "엄마 고혈압 아니었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515e44c6f0a4f7dfeb4aab43468fe7db4bed38363d9d47c3196b26ed385f30b" dmcf-pid="pSATLaZwD3"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저혈압인데 너희 때문에 고혈압 될 것 같다. 조용히 하고 먹어"라고 말했다. 이어 "제우가 밥을 잘 안 먹는다. 그나마 책 보면서 먹으면 조금 먹고 아니면 잘 안 먹는다"라고 했다. 이 모습을 보던 딸은 "엄마 연어 샌드위치 해줄까 소고기 샌드위치 해줄까?"라고 애교를 떨었고 한가인이 "엄마 주려고?"라며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f4c69dc99c01cfa10eaa4c4d051c4f4d02d17c26a25cc9150f503a211124f" dmcf-pid="UvcyoN5r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딸이 싸준 밥을 한입에 먹고 있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9522eyoq.jpg" data-org-width="640" dmcf-mid="GjfgB9EQ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180019522ey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딸이 싸준 밥을 한입에 먹고 있다. /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d6b52948713ee33c9eb2ee937b2c8732091ff2d49ae37ce2249799f5e67475" dmcf-pid="uTkWgj1mIt" dmcf-ptype="general">딸은 김 사이 밥을 넣어 소고기를 넣었고 한가인 입에 넣어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감동을 받은 한가인은 "너무 맛있다. 고마워"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가인은 딸에게 밥을 먹여주며 "아이고 착해"라고 말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e57400a88ab5cbe7bd8ea48f13999e418b3f0cf4b762b6ad6faf92ec1b6fea" dmcf-pid="7yEYaAtsr1"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팬들은 "현실 엄마네", "다들 똑같아", "엄마들은 다 화내고 다시 웃고 그렇더라", "오늘 나도 소리 질렀네", "한가인도 엄마다", "엄마의 삶이란", "딸 너무 착하다", "아들 한참 짜증 많이 낼 때 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천시청 황의찬·신수영, 전국종별육상서 시즌 첫 ‘V 질주’ 05-19 다음 "높이 올라 다 함께" 라이즈, '원톱' 향해 '플라이 업' [쥬크박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