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되살아날까…정책 제안 간담회 개최 작성일 05-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차원의 제도적 개입과 상생 위한 대타협 필요"<br>"정책적 뒷받침 위해 노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VNwszTO3"> <p contents-hash="ee93237053a29a86853d32441823cc910a97ca09f67697251f1cea23fb91747c" dmcf-pid="1WfjrOqyE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드라마의 눈부신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드라마 산업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드라마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가 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b9aaf9666e673dda17aa28dd702cd77a73e2c94be96a4a7573ba29d89c6fb" dmcf-pid="tY4AmIBW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82636932oipb.jpg" data-org-width="670" dmcf-mid="ZnfjrOqy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82636932oip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b0213aad1aab467cabf1d55352d84260a9be7174317f074e98002e6c65e81f0" dmcf-pid="FG8csCbYw1" dmcf-ptype="general"> 5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 잘사니즘 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이기헌·김준혁 의원, 이우종 위원장, 송병준 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드라마 제작사 대표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752127b077843736a747e88196d3b0c2b99d9c3cc71d32fb2d32b96bc26e76f8" dmcf-pid="3H6kOhKGr5" dmcf-ptype="general">이기헌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제도적 개입과 산업 주체 간 상생을 위한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드라마산업 특별법 제정 등 실질적인 입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준혁 의원은 “한국 드라마가 지닌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강조”하며, “글로벌 자본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우리 드라마 산업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f140eced18dac3fe7f5a39db38bb2982599bbbcc6d04dedbf848772da37086" dmcf-pid="0KAYt0nbrZ"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겪고 있는 편성 축소, 수익구조 악화, 출연료 급등, 광고 규제 등 복합적 위기 요소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드라마 제작사들은 편성 불확실성과 유통 지연, 자금 회수의 어려움으로 인한 구조적 리스크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507a4c7a1307e8be91ce3c87ae403e87b483c56be70a79f1c580e840112e83c" dmcf-pid="p9cGFpLKOX"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위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과제를 체계적으로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적 개선 방향과 국회와 정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산업계와 정치권이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중요성이 공감됐다.</p> <p contents-hash="45bb91866c1f8dc4e5de0c04d8bb803726ce0169b86d6ac534dae262110f047e" dmcf-pid="U2kH3Uo9EH" dmcf-ptype="general">이우종 공동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드라마 산업의 양극화와 글로벌 OTT 자본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명확한 정책 신호를 줄 필요”가 있으며, “여당이 된다면 행정·입법 권한을 활용한 실질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병준 협회장 또한 “관행적 지원을 넘어서는 대담한 정책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이 바로 K-드라마 산업을 위한 구조적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fcc53dec18e1e1bff829b1a848e3efb7fe52a45ee03ed0fbd4672a15b4bc067" dmcf-pid="uVEX0ug2DG"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해법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로, 향후 제도화와 정책 반영을 통해 드라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7fDZp7aVr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유심정보 2695만건 털린 SKT...개인정보·IMEI 유출 가능성도 05-19 다음 [팩플] 유심정보 2695만건 털린 SKT...개인정보·IMEI 유출 가능성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