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대법에 상고 취하서 제출…실형 확정 작성일 05-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e7X1e7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3e0da0f0143880b1de0bd59b6e010442df4e2116bb63bf0c8de9d1f0ed49d" dmcf-pid="BcdzZtdz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82110661ccjg.jpg" data-org-width="650" dmcf-mid="zmCn8QCn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82110661cc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167301df3a97528ce1d2872666820ea238f69f0174a4d6e6e1f4516e398ff2" dmcf-pid="bkJq5FJq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7c42a804bf75e83cdf6af187d03f5d9169ab4716e467153f1f5b88619fb8144c" dmcf-pid="KEiB13iBTq" dmcf-ptype="general">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하며 2심이 선고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7726533c8664920a10114d3ed353c8f229c0c9ef1679cdf95d67e46f5b388263" dmcf-pid="9Dnbt0nblz"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이달 1일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으나, 고민 끝에 상고 포기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d3ded6a5d04a56f534e7cc3b4955ef7be806d9dc5f79773c142a8454dc78c4b" dmcf-pid="2mg20ug2S7"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를 시키는 등 은폐를 시도하다 뒤늦게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결국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755d595c8515c775ddadd31566238f0d1e47cb8680738853d0e6cb5e09ff110e" dmcf-pid="VsaVp7aVTu" dmcf-ptype="general">같은 해 11월 1심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검찰과 김호중 측은 모두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지난달 2심 역시 1심과 동일한 형량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de5cbc9d58dbae9943b42e8d15ba00d8a018d1579391b9a6ae55d32fd20dc89c" dmcf-pid="fONfUzNfl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김호중의 사고와 도주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며 "피고인들은 조직적으로 범인 도피에 가담했을 뿐 아니라 실제 운전자가 김 씨로 밝혀진 뒤에도 증거를 적극적으로 인멸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다만 피해자와 합의된 점, 초범이거나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4Ij4uqj4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미국서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다…치료비만 5억, 생존율 50% ('같이삽시다') 05-19 다음 할리우드 ★, 하루에 허리 1인치 줄인 ‘극한의 다이어트 비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