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감염 서버에 이름·주소 등 총 238개 정보 담겼다 작성일 05-1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정보위, 추가 감염 서버에 통합고객인증시스템(ICAS) 포함<br>고객 중요 개인정보 포함해 총 238개 정보(컬럼값 기준)가 저장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N7ngXD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dcfae1582df520456ed58ddb456ca638558f4aa74681ef91efe7d499eb8db" dmcf-pid="HwjzLaZw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매장에 유심보호서비스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SK텔레콤은 해외 여행 중이거나 해외 거주자 등 현재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돼 있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유심보호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자동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5.14. km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3714487vbda.jpg" data-org-width="720" dmcf-mid="Y6BOUzNf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3714487vb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매장에 유심보호서비스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SK텔레콤은 해외 여행 중이거나 해외 거주자 등 현재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돼 있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유심보호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자동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5.14. km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2c244bea5bbc7738695ff2f23983d3f4727e95eb2e04ff337166819d683dae" dmcf-pid="XrAqoN5rY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SK텔레콤 해킹 사고 조사 과정에서 추가 감염이 확인된 서버 중에는 이름, 생년월일, 주소, 단말식별번호(IMEI) 등 총 238개 항목(컬럼 기준)의 정보가 저장된 통합고객인증시스템(ICAS) 서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0d4f9e6d4608b5fc904099abc850b57a441c41828aadcfffbcf50118d34ebd" dmcf-pid="ZmcBgj1mXU" dmcf-ptype="general">1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건 조사 과정에서 기존 유출경로로 확인된 가입자인증시스템(HSS) 등 5대 외에도, 통합고객시스템(ICAS) 서버 2대를 포함 총 18대 서버에 악성코드가 추가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5cef32034f85b2f42de2ac78aefd1b71d350004f1647006915cea668ffc900" dmcf-pid="5skbaAtsGp" dmcf-ptype="general">ICAS(Intergrated Customer Authentication System)는 티월드 등 SK텔레콤 내부 시스템과 사전 인가된 협력사를 대상으로 가입자의 가입 상태, 개인정보 및 가입 상품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p> <p contents-hash="667a6ba1c2c21abbbb1c60f701ee45eba9c6b5f0f57f67f46257a327efc093a0" dmcf-pid="1OEKNcFOX0" dmcf-ptype="general">해당 서버에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단말식별번호(IMEI), 가입자식별번호(IMSI) 등 고객의 중요 개인정보를 포함해 총 238개 정보(컬럼값 기준)가 저장돼 있어, 개인정보위는 악성코드에 최초 감염된 시점이 오래된 점을 고려해 감염경위, 유출정황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4e15078296c69e2586eed1bc1f456d0d027c40bdba96e8c62393a91895d3c58" dmcf-pid="tID9jk3IY3" dmcf-ptype="general">한편,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22일 SK텔레콤 신고 당일 조사에 착수, 현재 집중조사 TF를 구성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조사를 진행 중이다. 개인정보위 조사 핵심은 개인정보 유출 대상 및 피해 규모의 확정과 사업자의 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기술적·관리적 조치 포함) 위반에 대한 확인이다. </p> <p contents-hash="bcd2c2136edea9f8e76d2a7698df9e451ea13ae06ce18dcff4a46492f37649f6" dmcf-pid="FXTeCS2XHF"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국민적 우려가 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인 만큼 철저히 조사하는 한편, 관련 대책 강구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피싱·스미싱에 대한 대처 방법 안내와 혹시 있을지도 모를 유출정보의 유통에 대비해 인터넷 및 다크웹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당분간 현 비상대응상황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d190c836c933890dd1e2968d698353d0c3a34700aec07f6a6210b3f96e3576" dmcf-pid="3ZydhvVZ1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떠난' 제시카-크리스탈, 오랜만에 모습 드러내…"분위기 달라졌네" [RE:스타] 05-19 다음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형은 마지막까지 달린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